‘어쩔수가없다’ 이병헌 “첫 개막작+박찬욱 감독과 작업업 신나고 설레”[BIFF] 작성일 09-17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kpCefVZt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d26da0e0c14bd8a4ee94ef612045051d77f81c6bf6bebdfe9c9fbf789d9121" dmcf-pid="PEUhd4f5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병헌. 사진|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startoday/20250917155711632zrnu.jpg" data-org-width="700" dmcf-mid="81se0GYc1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startoday/20250917155711632zrn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병헌. 사진|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52682773acdba320c1cdedfa15bfe7c391793f77495a20a6d150e953940bc9e" dmcf-pid="QDulJ841GT" dmcf-ptype="general"> 배우 이병헌이 ‘어쩔수가없다’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1d6a297601096612a938c59fec23cf8e4b5d39cd4cd2b8b57292e24f5cf1f9b8" dmcf-pid="xw7Si68ttv" dmcf-ptype="general">1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어쩔수가없다’ 시사회 및 간담회가 열렸다.</p> <p contents-hash="97b449a309209664ca662ed0dfc67f4edccea5abee8ebee7870676409bb4e774" dmcf-pid="yBk6ZSloHS" dmcf-ptype="general">이병헌은 “촬영을 마친 후 이렇게까지 공개되기를 기대하고 기다렸던 작품이 또 있었나 싶을 정도”라며 “제 작품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이 된 것은 처음이라 더 기대되고 떨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8e37630231171709ada2d5ccd20639f4edffad0cc993e49fe22f38d3a61d745" dmcf-pid="WbEP5vSgZl" dmcf-ptype="general">이병헌은 “처음 시작할 때 마음가짐은 특별할 게 없었다. 박찬욱 감독님과 오랜만의 작업이라 그거 하나 때문에 신나고 설렜다. 얼마나 재밌게 작업을 할까 기대감으로 시작했다. 캐릭터가 굉장히 평범하고 흔히 볼 수 있는 인물이다. 그 평범한 인물이 큰 상황에 부딪히고, 이겨내기 위해 극단적인 마음의 결정을 내린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525992039ce74dc44fc729d68783eda2e9164f35fe6c404a34d6ab4ba1cd1ca" dmcf-pid="YKDQ1TvaXh" dmcf-ptype="general">이어 “점점 그 결정을 실행하면서 변해가는 과정들, 이런 모든 극단적인 상황들을 평범한 사람이 어떤 감정 상태일까 집중했다. 그것을 설득력 있게 관객에게 보여줄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큰 숙제였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206aa1595ee92a61f1b53c61bd6da068315b3db6f484bc16cd7d348cdf4551ca" dmcf-pid="G9wxtyTN1C" dmcf-ptype="general">‘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 분)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p> <p contents-hash="e860dbece4611b8fb891f79dacdc213d445a025aedf745125e2a51656ee9bdd5" dmcf-pid="H2rMFWyjHI" dmcf-ptype="general">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26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개최된다.</p> <p contents-hash="1226aed073a64b636e6d9d3f39e3180e9399fb3a467368914e766bf964a4aef8" dmcf-pid="X4OdpHGktO" dmcf-ptype="general">[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혼 D-3 별사랑, 웨딩 화보 대방출 ♥예비신랑 외모가 배우급 “부부로서 첫 걸음” 09-17 다음 위메이드, 위믹스 연결회사 가지치기…"게임 집중"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