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가없다' 이병헌 "박찬욱 감독과 재회, 신나고 설레더라" [30th BIFF] 작성일 09-17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W1bOAj4W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3dc0353e963009e6f8bf1b79cbc7dbe1cf64378f83891f2e58cc43cc9a3786" dmcf-pid="YYtKIcA8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병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tvdaily/20250917160442994bxpk.jpg" data-org-width="620" dmcf-mid="yhclQKbY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tvdaily/20250917160442994bxp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병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2a41735fc975344ba1c44b1ba8bb97d58f4199996786ef1acc54fd9fa74031f" dmcf-pid="GGF9Ckc6lj" dmcf-ptype="general">[부산(해운대구)=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이병헌이 박찬욱 감독과 재회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07aa597e44f43f263c0e6fd46aded763afc744ca8f3585d2ff789033268ce1d" dmcf-pid="HH32hEkPTN" dmcf-ptype="general">17일 오후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영화 ‘어쩔수가 없다’(감독 박찬욱)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현장에는 박찬욱 감독, 배우 이병헌, 손예진, 박희순, 이성민, 염혜란, 박가언 수석 프로그래머가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b27e0241af182c6c62a910f9ac3c6e22d143687e4a23e35ad6c211cfcd17c975" dmcf-pid="XX0VlDEQla" dmcf-ptype="general">'어쩔수가없다'는 갑작스러운 해고로 위기에 처한 만수(이병헌)가 가족과 집을 지키기 위해 해괴한 방식으로 경쟁자들을 제거해 가는 과정을 그린다. 영화는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국제 관객상'을 수상했으며 17일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개막작으로 소개됐다.</p> <p contents-hash="31a707c6d52456c172c5d09ca8fb34ec56516b5762457e3649d88af5b637aa64" dmcf-pid="ZZpfSwDxvg" dmcf-ptype="general">이날 이병헌은 "감독님 만큼은 아니지만 영화 촬영을 마치고 이만큼 기다린 작품이 있나 싶을 정도로 기대했다"라며 "제 작품이 그동안 부산 영화제에서 상영된 적 없었기에 개막작으로 선정됐다는 점에서 떨리고 설렌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11e6161d7f41bca292e592451e0838c955c90412cdea62f46d8199c89364cc6" dmcf-pid="55U4vrwMTo" dmcf-ptype="general">그는 "이 작품을 시작할 때 특별한 마음가짐은 없었지만 박찬욱 감독님과 오랜만에 재회하기에 설레고 신나는 마음으로 참여했다. 영화에서 제지업의 위기를 표현한 것처럼 우리 (영화) 업계에서도 위기감을 느끼지 안 나는 질문을 많이 받았다.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 극장이라고 생각한다. 관객들에게 어떻게 해야 다시 사랑을 받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한다. 감독 분들도 그 위기감을 느끼시고 나 또한 그 걸 느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ef5870948fb3cc38e6a8c7ec999b20ab96b019139a342bc106bfa7a2b446eb6" dmcf-pid="11u8TmrRCL" dmcf-ptype="general">이병헌은 본인의 캐릭터에 대해 "제 캐릭터는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인물이다. 그는 큰 상황에 부딪혀 극단적인 결정을 내리고 실행하며 변해간다. 일반 사람들은 어떻게 했을까라는 고민을 하며 관객들에게 설득력 있게 전하려고 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95fd52bf85113f6173f40df50d10c60efc85c1a5500a6e6db3d73d271f23a87" dmcf-pid="tt76ysmevn" dmcf-ptype="general">한편 '어쩔 수가 없다'는 오는 24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ef14fba6510caea5b27e162c9bd235d126987eb45ea3a6815382ecd26992002f" dmcf-pid="FFzPWOsdli"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p> <p contents-hash="7f7b365b2adf8daa1e8c877f0ba49cc7b50fdb02c027db04b7587694a9c5408f" dmcf-pid="39PgpHGkWJ"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이병헌</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02QaUXHESd"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쩔수가없다' 손예진 "7년만 영화 복귀, 개막작 선정 돼 영광" [30th BIFF] 09-17 다음 '체지방 7.7%↓' 최강희, 식당서 도망나왔다 "이게 맞나, 뱃속에 거지 들어있나"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