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과 계승 위해”국민체육진흥공단, 서울올림픽 37주년 기념식 개최…전북도 참석 작성일 09-17 4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5/09/17/0003004109_001_20250917161415659.jpg" alt="" /><em class="img_desc">국민체육진흥공단 하형주 이사장. ⓒ 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데일리안 = 김태훈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1988 서울올림픽’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평화와 화합의 올림픽 정신을 미래 세대에 계승하기 위한 '서울올림픽 개최 37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br><br>17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진행된 기념식에는 하형주 체육공단 이사장을 비롯한 체육공단 임직원, 서울올림픽 유치단 및 자원봉사회 등 400여명이 참석해 서울올림픽 개최 37주년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br><br>체육공단은 기념식에서 고(故) 박세직 서울올림픽 조직위원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또 29명의 재일 교포 학생에게 총 1억 원의 장학 증서를 전달했다.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체육공단)이 1988 서울올림픽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평화와 화합의 올림픽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서울올림픽 개최 37주년 기념식'을 17일 개최했다.<br><br>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하형주 체육공단 이사장을 비롯한 체육공단 임직원, 서울올림픽 유치단 및 자원봉사회 등 400여명이 참석, 서울올림픽 개최 37주년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br><br>체육공단은 기념식에서 고(故) 박세직 서울올림픽 조직위원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고, 모국에서 공부에 매진하고 있는 29명의 재일 교포 학생에게 총 1억원의 장학 증서를 전달했다.<br><br>하형주 이사장은 "37년 전 스포츠를 통해 하나 되고 미래를 향한 희망을 노래했던 그 정신은 여전히 살아 숨 쉬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체육공단은 서울올림픽 유산을 보존하는데 그치지 않고 세대와 문화를 잇는 힘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br><br>한편, 전라북도도 이번 기념식에 참석해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의지를 다졌다.<br><br>김관영 도지사를 비롯한 전북 올림픽 유치단, 대한체육회장, 정부 관계자, 체육계 인사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김관영 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전주 하계올림픽을 반드시 유치하겠다는 굳건한 의지를 밝히고 미래를 향한 도민들의 염원을 전했다. 관련자료 이전 체육진흥공단, 88서울올림픽 영광 이어간다…37주년 기념식 개최 09-17 다음 실내에서 펼쳐지는 두뇌+체력 승부 '눈길'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