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지스타 3010부스 운영… 엔씨소프트 첫 메인스폰서 참여 작성일 09-17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bewLQP3T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508c6735d22f1db344f1b7f335fb6408762d41e73739e73f0fca3dd3d0ecc1" dmcf-pid="tVnONeRu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해 지스타 현장 모습. 조직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kukminilbo/20250917161439842psou.jpg" data-org-width="1200" dmcf-mid="523875ZwC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kukminilbo/20250917161439842pso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해 지스타 현장 모습. 조직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4357eb3c6cfa5cc476b115b2ff49583144636bb13923c528cbce5f11f6813f2" dmcf-pid="FfLIjde7S0" dmcf-ptype="general">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5가 오는 11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조직위원회는 주요 참가사와 프로그램 일정을 17일 발표하며 전시와 컨퍼런스, 인디 쇼케이스 등 다양한 일정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f34a7134cebfaae160c6e9ab3d12517cf9ee05ada891f1f39a22d7a7de699398" dmcf-pid="34oCAJdzW3" dmcf-ptype="general">이번 지스타는 8월 31일 기준 3010부스 규모로 집계됐다. 일반 전시관인 BTC 부스가 2106개, 비즈니스 전시관인 BTB 부스가 904개다. 개최일까지 부스를 추가 접수받았을 때 지난해(총 3359부스)와 비교해 200~300개 부스 적은 수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9ed8d06da649b5c90768895815b9789dd2d33821d29c0c3bce46c1e11df71c89" dmcf-pid="08ghciJqSF" dmcf-ptype="general">가장 눈에 띄는 건 엔씨소프트가 사상 첫 지스타 메인스폰서로 참여하는 점이다. BTC 전시관 내 300부스 규모의 전시 공간을 마련해 신작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현장 이벤트도 준비해 전시 열기를 높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adb93198ddd3a8202d3b4b8f0420ab6b6e03ae5a7da9d4d7ff0cc5db231fd88" dmcf-pid="p6alkniBvt" dmcf-ptype="general">지스타의 비주얼 아이덴티티에도 변화가 생겼다. 올해는 네이버웹툰 작가인 문정후가 참여해 새로운 키비주얼을 제작했다. ‘용비불패’와 ‘고수’ 등으로 잘 알려진 문 작가는 독창적인 화풍으로 지스타만의 새로운 얼굴을 선보였다. 이번 작업은 행사 홍보 이미지와 전시장, 온라인 채널 등 전반에 활용된다. 앞으로도 매년 다른 아티스트와 협업해 지스타의 상징을 새롭게 발전시킬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d2125c8d31925e4454224122759656d4dffecbbde6e5c9da4e502fabacf4bb2" dmcf-pid="UPNSELnby1" dmcf-ptype="general">대표 컨퍼런스인 G-CON 2025는 ‘내러티브’를 주제로 열린다. 게임뿐 아니라 영화, 웹툰, 애니메이션 분야 창작자들이 참여해 이야기가 지닌 힘을 다각도로 조명한다. ‘드래곤 퀘스트’ ‘발더스 게이트 3’ ‘파이널 판타지’ 등 세계적으로 주목받은 타이틀의 핵심 개발자들이 연사로 나서 경험을 공유한다. 발표 형식을 넘어 대담과 토론 중심으로 진행돼 청중이 서사의 본질과 미래를 깊이 있게 바라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G-CON은 11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열린다.</p> <p contents-hash="2d7fcfdc4d10764dfcfac4a146d73b1b29b1ffb1f27df7eb0dd2cfcde1f8f7a3" dmcf-pid="uQjvDoLKl5" dmcf-ptype="general">인디 게임 전시는 지난해에 이어 ‘인디 쇼케이스 2.0: Galaxy’라는 이름으로 확대된다. 지난해 20주년을 기념해 시작된 이 전시는 올해 규모를 더욱 넓혀 국내외 인디 개발사의 참여를 유도했다. 관람객은 다양한 인디 게임을 직접 체험할 수 있고 개발사들 간에는 아이디어와 비전을 교류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된다. 조직위는 이를 통해 지스타가 글로벌 인디 생태계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산업 전반의 성장에 기여하길 기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fb356668261e12048d5f07575ee5eb6bc3cd48eacaa3e00e70ee6a39a707a5f8" dmcf-pid="7xATwgo9CZ" dmcf-ptype="general">관람객 편의와 안전을 고려한 운영도 강조된다. 지스타는 3년째 100% 사전 예매제를 유지하며 제도적 안정성을 확보했다. 중복 대기와 혼잡을 줄이고 쾌적한 관람 환경을 조성했다. 올해는 입장 동선을 새롭게 설계해 새치기나 무단 진입을 막는 동시에 관람 편의를 높였다.</p> <p contents-hash="5cb64cf96b5dd0ae244ce6a097daf523259688f73e8754b038a0fa51319edd6b" dmcf-pid="zMcyrag2yX" dmcf-ptype="general">또 경찰과 소방, 보안 인력과의 협력을 강화해 돌발 상황에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했다. 입장권 예매는 다음 달 14일부터 공식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진행된다.</p> <p contents-hash="177421a8e8c5437ac699c2173bab4192251517836590e87e53689434ed12890a" dmcf-pid="qjl0WOsdCH" dmcf-ptype="general">조직위는 “21주년을 맞은 지스타가 향후 20년간 게임 산업이 나아갈 길을 보여주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1f77e44a207e2bac2eeb84e4e7b45ce13191c1dfdb454719b185fd29e9d9bd6" dmcf-pid="BASpYIOJlG" dmcf-ptype="general">이다니엘 기자 dne@kmib.co.kr</p> <p contents-hash="521c0bb4edf3ce5c9342ba07e3a0b85d2150fcec7c936fd61fe4de58398a55e3" dmcf-pid="bcvUGCIiTY" dmcf-ptype="general">GoodNews paper ⓒ <span>국민일보(www.kmib.co.kr)</span>,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美·中 고래 싸움에 엔비디아, ‘2조 벌금’ 가능성까지… 中 반도체 기업은 반사이익 09-17 다음 'AI의 집단지성' 꿈꾸는 카카오…"국민들이 체감하는 AI 서비스"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