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장 프로젝트' 김성오, 추격 액션+트라우마 연기까지 '압도적' 작성일 09-17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1rXCkc6T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094f75392c2c85e99852b13af10497599412e5cafeadc9ad3edd660630e7f9" dmcf-pid="PXEYsjNf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신사장 프로젝트, 김성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tvdaily/20250917161440625dtyi.jpg" data-org-width="658" dmcf-mid="8dghciJql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tvdaily/20250917161440625dty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신사장 프로젝트, 김성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4d7b80ebb52493d35da5da8cc7cb96d8febd3d7d433af1aa2bd0987c9d6c9c8" dmcf-pid="QZDGOAj4vL"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김성오가 다혈질 형사로 강렬한 첫 등장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928f35de405a1cb142bca900c28a791b814b35c2863bc76b29f16bbe0c1ae72b" dmcf-pid="x5wHIcA8Cn" dmcf-ptype="general">김성오는 지난 16일 방송한 tvN 새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극본 반기리·연출 신경수) 2회에서 마헌지구대 경장 최철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42a8a01d2eb74755881e78785efe50efc84dd80b25148b6d8634cabeae8acbe0" dmcf-pid="ynBdVuUlSi" dmcf-ptype="general">이날 아파트 복도에서 거친 고함을 내지르며 첫 등장한 최철은 단숨에 캐릭터의 성격을 드러내며 강렬한 존재감을 뿜어냈다. 지구대에서 진상 민원인의 전화를 거칠게 응수하는 장면에서는 현실적인 대사와 특유의 직설적인 연기로 통쾌함을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0ca467dbf8046c32ec62bd1ac31b90c2a401f972ae866150be460f954bd8fcf5" dmcf-pid="WLbJf7uSvJ" dmcf-ptype="general">특히 김성오는 신사장 역의 한석규와 마주한 순간 격한 기세에서 차분한 호흡으로 전환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최철은 신사장과 오랜 인연이 있는 듯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씁쓸한 표정을 지었고, 신사장을 위협했던 트럭 운전자 오진호의 신상을 확인해 주며 조력자 역할을 자처했다. 이는 두 인물 사이에 숨겨진 사연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c3ff9cc681568e76f1ac7d580a2a4c981805ffaf1e9714f213e47227db1e1e10" dmcf-pid="YoKi4z7vvd" dmcf-ptype="general">김성오의 활약이 돋보인 대목은 단연 인질극 장면이었다. 최철은 오진호를 추격하던 중 인질극 상황에 직면했고, 15년 전 아이를 대상으로 한 인질 사건의 트라우마로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내 몸을 던져 범인을 제압해 긴장감 넘치는 순간을 완성했다. 잠깐의 주저와 결연한 행동이 맞물리며 캐릭터의 서사에 무게가 더해졌다.</p> <p contents-hash="ae65fcceca2d9776b695ae3db5cd9d88fa4e0301d08b4e29702022fe62019211" dmcf-pid="Gg9n8qzTCe" dmcf-ptype="general">이를 계기로 지구대 경장에서 형사과로 복귀한 최철은 휴대전화에 '준이 아버님'으로 저장된 신사장과 다시 손을 잡으며 시선을 모았다. 그는 "저 복귀한다. 준이 아버님이 15년 만에 절 찾아온 이유가 있을 거라 생각한다"라며 의미심장한 한마디를 남겨 앞으로의 전개에 긴장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dfb3048b20adb51ef1c4dff2d1f47c67c0aa41c90c0cf95318e98ddc9f4c4c68" dmcf-pid="Ha2L6BqySR" dmcf-ptype="general">이처럼 김성오는 생활감 있는 대사와 행동력으로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주는 동시에 형사라는 직업적 강단을 실감 나게 보여줬다. 15년 전 인질극에서 비롯된 트라우마에 어떤 이야기가 숨어 있을지, 또 앞으로 어떤 활약으로 극의 몰입과 재미를 더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신사장 프로젝트'는 매주 월, 화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한다.</p> <p contents-hash="785d6d33f487fde2dd2a0895fffcf8f5e692d3669eda2b57d0f0480fca5be2b4" dmcf-pid="XNVoPbBWhM"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p> <p contents-hash="dcfcc5656104c61510642a0b78c485ff3e92c39465a119fea07022fcc95a3356" dmcf-pid="ZSoCAJdzhx"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김성오</span> | <span>신사장 프로젝트</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5vghciJqvQ"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올해 지스타 3010부스 운영… 엔씨소프트 첫 메인스폰서 참여 09-17 다음 곽튜브, 청첩장 들고 세계 여행 “아기 생겨 결혼 서둘러”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