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혹' 제작사, 과태료 처분 대상...제주시 "쓰레기 무단투기, 주의 조치" 작성일 09-17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6TCAJdzI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3a285885b9707679f825c9caacb3769303201224d92c30b821456d2f7f5bd6" dmcf-pid="0PyhciJqw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dispatch/20250917161415392hjtj.jpg" data-org-width="1440" dmcf-mid="F7M875ZwE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dispatch/20250917161415392hjt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15a4c10ded4c5f0c3cc8d25591bac38f55f10344c0df0c6c4f7e3448b388fa2" dmcf-pid="pPyhciJqE4" dmcf-ptype="general">[Dispatch=김지호기자] 디즈니+ 드라마 '현혹' 팀이 쓰레기 무단 투기로 인해 과태료 100만 원을 납부하게 됐다.</p> <p contents-hash="8e1098e5b62cd4d3add72e9f3e1fec7026885e3794479f820fe7c67ec409e93d" dmcf-pid="UQWlkniBwf" dmcf-ptype="general">제주시 애월읍사무소는 17일 민원인 국민신문고 회신을 통해 부서별 검토 의견을 전했다. 먼저, '현혹' 팀은 향후 100만 원의 과태료를 납부해야 한다. </p> <p contents-hash="719629632bbc1504e019e9087f35a7d3593a89cd2cd4ac0195366ed28f481b5d" dmcf-pid="uxYSELnbsV" dmcf-ptype="general">'현혹' 측은 제주도에서 촬영을 진행하던 중, 오름에 폐기물을 무단 투기했다. 빈 생수병, 각종 비닐, 배우 김선호 얼굴 사진이 붙은 컵 홀더, 부탄가스 통 등의 사진이 SNS에 올라왔다. </p> <p contents-hash="2fc3d975bca9bd3a8db3730483cd94f2962fb2136829e8d7f9ac936dd5d19a5a" dmcf-pid="7MGvDoLKs2" dmcf-ptype="general">애월읍사무소 측은 폐기물관리법 제8조 위반 사항으로 판단했다. "사업 활동 과정에서 발생한 생활 폐기물로 판단된다"며 "관계 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 처분 절차를 이행 중"이라 밝혔다. </p> <p contents-hash="f2a26f07c7f530c3f1c2a07cc81a3afb9646b3e1131ac6cf20542ef5206ee482" dmcf-pid="zRHTwgo9O9" dmcf-ptype="general">다만, 부탄가스 통에 대해서는 과태료가 부과되지 않는다. 제주시 측은 "무단투기 된 부탄가스 통으로 불을 피운 사실은 확인할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1917ce61ff252fdb28e1f19c7c7486e712bfa8d67fdd58da0a1dbe9c4e572ac" dmcf-pid="qeXyrag2DK" dmcf-ptype="general">산림보호법 제34조 및 57조에 따르면, '금지 명령'을 위반하여 화기·인화물질·발화물질을 지니고 입산한 자에게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9113431a94e3656a0de002ed0f66cfc225294cf30f1b9df982382955fa4307cf" dmcf-pid="BdZWmNaVmb" dmcf-ptype="general">제주시 측은 "금지 명령은 산불 조심 기간에 한해 통제 지정 고시를 했던 사항으로, 인화물질 소지 사항으로 과태료를 부과하기는 어렵다"고 부연했다. </p> <p contents-hash="e9ddba433d024f2c20af384c3077a20264c45541a2024322871c0815f4cd38c2" dmcf-pid="bJ5YsjNfEB" dmcf-ptype="general">제주시 측은 민원 답변을 통해 "앞으로 산림청 소관 국유림 내 촬영 협조 시, 협조 조건을 강화하겠다. 협조 기간 종료 시 원상복구 여부를 철저히 확인하겠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0ce6d508a260539b50d1c0b81154541406e9aab3c4bc927c89a06b70a324edf5" dmcf-pid="Ki1GOAj4Iq"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이와 같은 사례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행위자에게 주의 조치하겠다"며 "산림 내 폐기물 무단투기 단속 및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4c7a43c9959acf97d9b2d533a6ed2fd665062bcb860246dfbf1927b1ebfd1b4e" dmcf-pid="9ntHIcA8Dz" dmcf-ptype="general">한편, '현혹'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시대극이다. 가난한 화가가 미스터리한 여인의 비밀에 다가서는 이야기. 김선호와 수지가 주연을 맡았다. 내년 공개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841b97c794e785a2d3418dced2b21427344632b4d43bf0f517b066c6af8f8fa0" dmcf-pid="2LFXCkc6r7" dmcf-ptype="general">제작사 '쇼박스' 측은 무단 투기 사태에 대해 "촬영이 늦게 끝나, 어두워서 꼼꼼하게 현장 마무리를 하지 못했다"며 "촬영장과 유관기관에 사과하고, 바로 쓰레기를 정리했다"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4018143bf49ecc6f423feb0c7f8e10d0d110346e922f81e9ab3ea83e97e04934" dmcf-pid="Vo3ZhEkPwu" dmcf-ptype="general"><사진출처=SNS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레, 강렬한 변신…'신사장 프로젝트' 오토바이 운전까지 09-17 다음 올해 지스타 3010부스 운영… 엔씨소프트 첫 메인스폰서 참여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