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덕분에 유튜버 하기 더 쉬워졌네 작성일 09-17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pn72UphZ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adaef8da840973ae881966ae4d3ecc05575d821a40063649fd58876cad4167" dmcf-pid="uA1EIcA8G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6일(현지 시각) 구글이 '메이드 온 유튜브' 행사를 열고 AI를 적용한 다양한 기능을 선보였다.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chosun/20250917161840501ixsq.jpg" data-org-width="700" dmcf-mid="0Y4H3YWA1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chosun/20250917161840501ixs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6일(현지 시각) 구글이 '메이드 온 유튜브' 행사를 열고 AI를 적용한 다양한 기능을 선보였다.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9fee2306cb710497dd97f23aa21abb57162ac4c0e7e92fad07184f5ade003d" dmcf-pid="7ctDCkc6HG" dmcf-ptype="general">유튜브가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해, 영상 제작과 유통, 수익 창출을 더 쉽게 하는 다양한 기능을 공개했다. 유튜브는 16일(현지 시각) 미 뉴욕에서 ‘메이드 온 유튜브’ 행사를 갖고 유튜버를 위한 다양한 AI 신기능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5a48ce4a28528f49b55ef019cf4a347705ad29cce67b9703f9b7d8bec0cf271d" dmcf-pid="zkFwhEkPHY" dmcf-ptype="general">가장 대표적인 것이 AI 영상 제작 기능이다. 텍스트 입력만으로 짧은 분량의 ‘숏츠’ 영상을 자동으로 생성할 수 있다. 동영상 생성 AI 기능인 구글의 비오3(Veo3)를 유튜브용으로 커스터마이징했다. 예컨대 사진 속 인물을 다른 영상의 춤 동작과 연동해 살아있는 것처럼 움직이게 만들 수 있다. 영상 스타일을 팝아트나 종이접기 스타일로 바꾸는 작업도 AI가 대신 수행해준다. 영상에 나오는 사람들의 대화를 뮤지컬처럼 음악으로 만들어주는 ‘스피치 투 송’ 기능도 있다. 유튜브 측은 “이를 통해 콘텐츠 제작 진입 장벽을 낮추고 창작자 생산성을 대폭 향상시킬 수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6697d60450a683114e026509957a98709a53f4d9bba807de7ca5534dc38b0ed9" dmcf-pid="qE3rlDEQtW" dmcf-ptype="general">AI가 원본 영상에서 가장 적절한 화면을 찾아내 쇼츠로 만들어주는 ‘AI 에디트’ 기능도 출시된다. AI가 최적의 장면을 배열하고 음악과 전환 효과를 추가하며 영어와 힌디어로 상황에 맞는 대화까지 생성해 쇼츠 초안을 만들어준다. 더빙된 언어에 맞춰 유튜버의 입술 모양을 동기화하는 ‘더빙 AI’, 영상 썸네일 이미지와 제목을 테스트해 반응이 좋은 것을 결정하는 ‘썸네일 및 제목 A/B 테스트 기능’도 나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4cf00b20fe0b625f57df4a561d78a5dca8d99245469a7ff68f8c0106c21331" dmcf-pid="BD0mSwDxG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6일(현지 시각) 구글이 AI를 적용한 '제목 및 썸네일 A/B 테스트' 기능./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chosun/20250917161842181fnfe.gif" data-org-width="1890" dmcf-mid="pjsxnP6F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chosun/20250917161842181fnfe.gif" width="1890"></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6일(현지 시각) 구글이 AI를 적용한 '제목 및 썸네일 A/B 테스트' 기능./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afe618a8332fd80a3d577d12f87e531834ab851a85a71f566fba4ae768a849a" dmcf-pid="bwpsvrwMtT" dmcf-ptype="general">크리에이터가 콘텐츠 성과에 대한 분석 질문을 할 수 있는 AI 챗봇인 ‘Ask Studio’ 기능이 제공돼 유튜버가 댓글 요약, 시청자 감정 종합 등의 작업을 요청할 수 있다. 또 최대 5명의 유튜버가 하나의 영상 제작에 공동으로 참여하고 이를 각 채널 구독자에게 동시 노출하는 협업 기능도 강화됐다. 업계 관계자는 “협업 기능을 활용할 경우 주 채널이 조회수와 광고 수익을 관리하되, 모든 참여 채널의 추천 알고리즘에 반영돼 확산 효과가 커질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c84f52a029410866ed3db652e8f3d7d17e0f2d1de73dcd87f5d19344b8d80a86" dmcf-pid="KrUOTmrRYv" dmcf-ptype="general">유튜브 수익 개선에 도움이 되는 기능도 있다. 바로 ‘동적 광고 삽입’이다. 유튜버가 영상의 특정 구간을 지정해 두면 브랜드 광고를 교체·삭제할 수 있어 과거 영상도 장기간 수익화가 가능하다.</p> <p contents-hash="46e5b9f01aced45d92126e25c1acd550510f9b44a9eb9a0c49a897f77344e679" dmcf-pid="9muIysmeXS" dmcf-ptype="general">현재 유튜브는 월간 약 27억명의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다. 인스타그램(약 20억명), 틱톡(18억~19억명)을 제친 압도적 1위 SNS다. 2007년 처음으로 영상 게시자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든 유튜브는 이후 유료 멤버십 제도까지 갖추며 생태계를 넓히고 있다. 최근 4년간 유튜버와 아티스트, 기업 등이 유튜브에서 창출한 영상 광고 수익은 1000억달러(약 138조원) 이상이라고 유튜브는 밝혔다. 최근엔 TV에서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이 늘면서, TV 화면을 통해서 10만달러 이상 수익을 올리는 채널 수도 전년 대비 45% 증가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최진실 딸' 최준희, 화장 전후 공개했다가 우수수 언팔...차이 어느 정도길래 09-17 다음 리니지 독주 깨진다… 넷마블·넥슨·엔씨소프트, MMORPG 격변기서 기선 잡기 나서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