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4.5일제 비판' 박명수 "꼭 어학연수 NO…온라인 강의도 많아" ('라디오쇼') 작성일 09-17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HKssjNf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70250684f5ae3df827e2257ad507b5f90390512f795b77de7e7235c844cab6" dmcf-pid="9X9OOAj4G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tvreport/20250917162351880iymw.jpg" data-org-width="1000" dmcf-mid="bPs22Uph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tvreport/20250917162351880iym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9ef996299c602f6bb34c558021692e6d5d7b8f7b2d4eec068bf9e81be71545d" dmcf-pid="2Z2IIcA8X0" dmcf-ptype="general">[TV리포트=노은하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청취자 사연에 특유의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p> <p contents-hash="d9006e8db04a128be7941c1a96dda0a757534c8c9d93657c3c7f627a8bf0a60e" dmcf-pid="V5VCCkc6H3"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청취자들의 고민을 들어주는 코너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91e67d965c743c729883b11e3a6a8663ba15c5edb418affe4703249eae37eeaf" dmcf-pid="fs1ooxQ01F" dmcf-ptype="general">이날 한 청취자는 "올해 서른이 된 친언니가 잘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호주로 어학연수를 간다는데 응원해야 할지 말려야 할지 고민"이라며 사연을 보냈다. 이에 박명수는 "호주를 안 가더라도 우리나라에 이미 너무 잘돼 있다. 온라인 강의도 많고 학원도 있는데 어학연수만 생각하면 안 가도 될 것 같다"며 "호주 다녀와도 영어 안 쓰면 다 까먹는다. 직장 다니면서도 충분히 영어 공부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36d4e784473f196d9e99e1d661051dea1bf3b4b64c38a5a92dda9c730ebcd232" dmcf-pid="4OtggMxpHt"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매번 말하는 건데 멀쩡한 직장은 다니다가 내가 안 하면 바로 남이 한다"면서 "내가 비운 자리 티 안 나니까 그 자리를 지켜야 한다"며 직장을 쉽게 그만두지 말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fb132a4075794ef78b0644f44c7ee7c29414017eb4b5345230e45c1d8b3ebf05" dmcf-pid="8IFaaRMU51" dmcf-ptype="general">앞서 박명수는 지난 12일 주 4.5일제에 대한 소신 발언을 하기도 했다. 그는 "과거에는 토요일 낮 12시까지도 일했다. 힘들었지만 그때 열심히 살았기 때문에 지금이 있는 거다"며 "인구도 줄고 있는데 근로 시간까지 줄이면 어떻게 되겠나. 우리는 프리랜서라 명절에도 일한다. 기업 입장에서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이 발언은 직장 생활을 해보지 않은 연예인이 어떻게 직장인 고충을 아냐는 등 비판이 쏟아졌다. </p> <p contents-hash="63bd37fa1920b87488a610233c246d95f698c4cc1f1cbf45277ba5b1f878c0e0" dmcf-pid="6C3NNeRut5" dmcf-ptype="general">이번 '직장 지켜라' 조언 역시 일부에게는 현실적인 충고로 받아들여질 수 있지만, 호주로 어학연수를 꿈꾸는 이들에게는 공감을 얻기 힘든 발언으로 비칠 가능성도 있다.</p> <p contents-hash="d963a7269a2fed8574c7d9830229662b647f5f79d4e665c084eec7c0ed835325" dmcf-pid="Ph0jjde7ZZ" dmcf-ptype="general">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쩔수가없다' 박찬욱 감독 "AI 인한 혼돈 상태 담아내려 해" 09-17 다음 '어쩔수가없다' 이성민 "내가 출연했던 영화 중 가장 잘 되는 영화이길"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