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예 "그럼 죽음에 대해 '잘 됐다'며 웃고 있냐?" 경고 작성일 09-17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lbq75Zww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f710884e9901097da37156e5b1656f9a2ba4af0c9fd7c91731317d68ace5f0" dmcf-pid="K0JeM29Hr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선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mydaily/20250917163914314hqfa.jpg" data-org-width="408" dmcf-mid="B0f2K03II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mydaily/20250917163914314hqf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선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0a95d013b964e02a3117fef43892dda90b42bf320b90102a4dbf066d720566" dmcf-pid="9pidRV2Xs1"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원더걸스 선예가 찰리 커크 추모와 관련해 자신의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28729657a89dc40c81e39442c4ba9592fc2bce195e72e801784eb5f7725f78d" dmcf-pid="2UnJefVZI5" dmcf-ptype="general">선예는 17일 자신의 SNS에 '비극적인 총격살인을 당한 남편의 죽음에 대한 아내의 호소가 담긴 영상을 보고 엄마로 살아가고 있는 같은 한 사람으로써 먹먹한 가슴으로 추모글을 스토리에 올렸습니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229b47f212e1f3aeb90018ae93a92d2871f5bffdd5e7aebb040535fe58ec2112" dmcf-pid="VuLid4f5wZ" dmcf-ptype="general">앞서 찰리 커크 추모 사진을 올리며 요한일서 4장 9절과 10절의 내용을 적었다. 우익 성향 단체 터닝포인트 USA 창립자이자 트럼프 대통령이 재집권하는데 큰 공을 세웠던 찰리 커크는 10일(현지시간) 유타주 유타밸리대학에서 열린 토론회 도중 총에 맞아 사망했다. 일부에서 찰리 커크를 추모한 것에 대해 비난의 소리가 있었다.</p> <p contents-hash="0f8f319b555d0c0fbbb4606dbce54024bbeee8b4022a49a1e50a9bd830ab0ca7" dmcf-pid="f7onJ841wX" dmcf-ptype="general">선예는 이어 '그러자 얼굴도 모르는 분들이 제 공간에 와서 저에게 욕을 하고 찰리 커크가 정치가로써 주장했던 것들과 극 우파·극 보수 등등 정치적 이슈들로 분노 표출을 하고 또 원더걸스까지 언급하는 여러분, 왜 그렇게까지 하시나요?'라며 '한 사람이 죽었고 추모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럼 여러분은 한 생명의 죽음에 대해서 '참 잘됐다'라는 마음으로 웃고 계신가요?' 제가 침묵하지 않아서 저에게 화를 내고 계신가요?'라고 되물었다.</p> <p contents-hash="1f30ba4a57991a89ab75548a1d5c75a1cba242fc3713e8d893346a0b5a048e8f" dmcf-pid="4zgLi68tmH" dmcf-ptype="general">그는 '저의 공간에서 비인격적인 언행과 불필요한 싸움 등 이 공간을 아름답지 않은 언어들로 채우는 분들의 댓글들에 '삭제 및 차단'으로 대응한 부분에 대해서 노여워하지 않길 바란다'며 '제 직업과 엄마, 여자라는 정체성을 떠나 한 인격체로써 한 사람의 비극적인 죽음을 추모했고 또 한 인격체로 제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이 또 다음세대가 살아갈 세상이 지금보다 조금이라도 더 나은 세상을 물려주고 싶은 마음으로 고민하고 살아가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7f574f48c396b3bb27ea4352cafa2c2f92d865254054fbb357c26477ecf4431c" dmcf-pid="8qaonP6FDG" dmcf-ptype="general">선예는 '저의 추모글로 인해 저를 정치적, 혹은 종교적 이슈로 몰아가거나 제 공간에 와서 무례하고 비인격적인 언행은 더이상 삼가주시길 바란다'고 경고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0년 커리어에도 "두렵고 신중"…겸손·단단한 불혹의 '가수 임재범' [종합] 09-17 다음 정대현 '행로', 日 애니 감성 입은 뮤직비디오 풀버전 공개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