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인기 삼킨 '폭군의 셰프', 넷플릭스 1위 등극 [이슈&톡] 작성일 09-17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I8TSwDxy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a3b21006cb002ec5764c8f89f0db6bfd40dd30394b2ed2e973c1b5fb2a84db" dmcf-pid="9C6yvrwM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tvdaily/20250917163840000vlov.jpg" data-org-width="620" dmcf-mid="bZcq75Zw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tvdaily/20250917163840000vlo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42f423386c8b4b3a62436c0dffa940335dabc678e862682fa5cf3b55fe6369" dmcf-pid="2hPWTmrRvo"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폭군의 셰프'의 진격이 심상치 않다. 넷플릭스 비영어 TV쇼 부문 1위까지 차지하며 하반기 최고의 화제성을 자랑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7da6158ada6f64a2d59514c06bb7b7e7195b6f99a862a4a488e545e1a632839" dmcf-pid="VlQYysmeCL" dmcf-ptype="general">17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는 글로벌 TOP10에 이어 2주 연속 2위에서 4주차 만에 1위로 올라섰다. 현재 넷플릭스에서 공개 중인 TV쇼 가운데 비영어 부문에서 공동 1위를 기록 중이다.</p> <p contents-hash="e7233840636bd4ca27746b5a46e85e775092f2b5414ba560cba88d558bbe4330" dmcf-pid="fSxGWOsdhn" dmcf-ptype="general">'폭군의 셰프'는 타임슬립한 셰프 연지영(임윤아)과 폭군 이헌(이채민)의 만남을 중심으로 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지난 14일 방송한 8회는 전국 15.4%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올해 tvN 드라마 중 가장 높은 시청률 수치다.</p> <p contents-hash="855032aac6304acc5362475058b0f3f777282c4941fee5757ac2e765b4c778ee" dmcf-pid="4DKIsjNfli" dmcf-ptype="general">이에 더해 콘텐츠 경쟁력 전문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가 발표한 2025년 9월 둘째 주 TV-OTT 드라마 화제성에서도 4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임윤아는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에서 4주 연속 1위를 수성했으며, 이채민도 4주 연속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p> <p contents-hash="9aad07e4fa82d27452a77594cd79de8b8692f6c06820e86b5e69c7bb7b6328cf" dmcf-pid="8w9COAj4lJ" dmcf-ptype="general">이런 '폭군의 셰프'의 인기 요인은 다양한 장르적 요소를 맛깔나게 버무린 점에 있다. 전통 사극을 베이스로 요리와 권력, 로맨스와 코미디를 합쳐 시청자들을 유입했다. 세련된 요리 연출과 임윤아와 이채민의 연상연하 로맨스 코미디 합이 어우러지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p> <p contents-hash="609827a06a2c5f3e7e368ed701262704449161f2fda4964db54fcaaddc4a953d" dmcf-pid="6r2hIcA8ld" dmcf-ptype="general">가벼운 듯 보이지만 임윤아가 극의 중심을 잡고 안정적으로 리드하는 가운데, 주연 배우의 교체로 합류하게 된 이채민도 겉모습은 냉정하지만 강렬히 몰입해 임윤아와 케미를 펼친다. 두 사람의 설렘과 여운을 남기는 서사와 감성 로맨스로 글로벌 시청자들의 이목까지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9d655117bd771f776d680eb3a12aaf392f7af82eff0bcdb1c70fa397e1be5e23" dmcf-pid="PmVlCkc6le" dmcf-ptype="general">극 중 요리 장면도 시청자들의 시선을 붙든다. 프랑스 셰프로 분한 임윤아는 궁중 요리와 프랑스 요리법을 결합해 볼거리를 제공한다. 고추장과 버터를 섞어 비빔밥을 제공하거나, 수비드 기법을 통해 고기를 부드럽게 익히는 등 요리 비법으로 인한 호기심을 자극하기도 한다.</p> <p contents-hash="e847885dbbba2bdfb5c0a7a110825855b0202392dd879de7a1cbfe0c3c10b58c" dmcf-pid="QsfShEkPvR" dmcf-ptype="general">해외에서도 '폭군의 셰프'를 향한 찬사를 보내고 있다. 뉴욕타임스는 "전 세계를 사로잡은 한국 드라마"라고 칭찬했고, 이외 해외 매체들도 "역사적 배경을 활용해 현명하게 풀이해냈다"라며 '폭군의 셰프'의 매력을 언급했다. 또한 미국 뉴욕 포스트 산하 리뷰 전문 매체 디사이더는 "익숙한 서사 구조 속에 흥미로운 장치가 더해져 시청자들의 이목을 끈다"라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553dc110561062967c687f3deb4f94eeb645fa8fec0e0e2a7f59c4bd9e406de9" dmcf-pid="xO4vlDEQWM" dmcf-ptype="general">'폭군의 셰프'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f4e739e05ab3546a4edecb19252270af518b5c76beb63234bcaadeb3dca2e14" dmcf-pid="y2hP8qzTW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폭군의 셰프']</p> <p contents-hash="3be67b7671e742169966ecf5eb733bc7cee3464bb4e22356f562f9ab756752e1" dmcf-pid="WVlQ6BqyyQ"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폭군의 셰프</span> </p> <p contents-hash="8f2e4c4addab9741166ad860a5269fe15a789269266080c7030f2c371b04abdb" dmcf-pid="YfSxPbBWTP"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일본 핸드볼 리그 H, 레가로소 미야기가 알라모스 오사카 꺾고 첫 승리 거둬 09-17 다음 40년 커리어에도 "두렵고 신중"…겸손·단단한 불혹의 '가수 임재범' [종합]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