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2년 간 핸드볼 H리그 타이틀 스폰서 맡는다..."K핸드볼 재도약 기대" 작성일 09-17 4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신한 SOL Bank 25-26 H리그' 출범…한국 핸드볼 성장 기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9/17/0000343226_001_20250917165010082.jpeg" alt="" /></span><br><br>(MHN 황태윤 인턴기자) 신한은행이 핸드볼 H리그 타이틀 스폰서십을 맡는다.<br><br>한국핸드볼연맹은 신한은행이 오는 11월 15일 개막하는 핸드볼 H리그 25-26시즌부터 2년간 타이틀 스폰서(Title Sponsor)를 맡으며 K핸드볼 후원에 나서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br><br>이에 따라 신한은행과 연맹은 앞서 16일 경기도 이천 SK하이닉스 본사에서 타이틀 스폰서 조인식을 진행했다. <br><br>스폰서십 계약에 따라 리그 명칭은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로 정해졌다.<br><br>앞서 24-25시즌까지의 H리그 타이틀 스폰서는 신한카드로, 이번에 신한은행이 스폰서로 나선다. 이로써 신한금융은 4년간 한국 핸드볼의 중심 무대인 H리그와 동행하게 됐다. 이와 함께, 신한금융은 지난 2023년부터 3년간 핸드볼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사를 맡고 있기도 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9/17/0000343226_002_20250917165010136.jpeg" alt="" /></span><br><br>정상혁 신한은행장은 "신한은행은 고객과 지역사회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건강한 스포츠 문화를 넓혀가는 데 힘쓰고 있다"며, "오랜 전통을 지닌 핸드볼이 더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밝혔다.<br><br>곽노정 총재는 "핸드볼 H리그 타이틀 스폰서십이라는 큰 결정을 내려준 신한은행에 깊이 감사 드린다. H리그는 관중수, 미디어 노출 등 여러 측면에서 성장세를 타고 있는 만큼 새 시즌에 더욱 수준 높은 경기를 팬들에게 보여주겠다"며 "K핸드볼 전반의 재도약을 이끌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한편, 신한은행은 여자 프로 농구단 '신한에스버드' 운영, 세계 기선전 바둑대회 개최 후원, KBO 리그 타이틀 후원 등 폭넓은 스포츠 지원을 펼치고 있다. 또한 골프, 유도,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및 스타 선수 후원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br><br>사진=신한은행, 한국핸드볼연맹<br><br> 관련자료 이전 울산서 22회 경동도시가스배 가스안전 여성테니스대회 09-17 다음 일본 핸드볼 리그 H, 레가로소 미야기가 알라모스 오사카 꺾고 첫 승리 거둬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