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22회 경동도시가스배 가스안전 여성테니스대회 작성일 09-17 4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17/AKR20250917145000057_01_i_P4_20250917165023075.jpg" alt="" /><em class="img_desc">제22회 경동도시가스배 가스안전 여성테니스대회<br>[경동도시가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제22회 경동도시가스배 가스안전 여성테니스대회'가 17일 울산 문수테니스장에서 열렸다.<br><br> 경동도시가스가 주최하고 울산시테니스협회 여성연맹이 주관하는 이 대회는 생활체육 활성화와 가스안전 생활화를 위해 2002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br><br> 올해 대회에는 지난해 우승팀 로타리(금배조), 양산목련(은배조)을 비롯해 울산과 경남 양산지역 16개 여자클럽 소속 동호인 약 280명이 출전했다.<br><br> 이날 개회식에는 나윤호 경동도시가스 사장, 김철욱 울산시체육회장, 조완수 한국가스안전공사 울산지역본부장, 오효선 울산광역시테니스협회장, 한명희 울산시테니스협회 여성연맹 회장 등이 참석했다.<br><br> 이 자리에서 경동도시가스는 울산지역 초중고 테니스부에 300만원 상당의 운동용품을 전달했다.<br><br> 나윤호 사장은 "사회공헌사업의 하나로 매년 개최하는 이 대회가 여성 테니스 동호인들의 성원 덕분에 의미 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하게 됐다"면서 "스포츠를 통해 화합하고 이를 통해 안전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 hkm@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이민선, 아시아소프트테니스선수권 여자 단식 은메달 09-17 다음 신한은행, 2년 간 핸드볼 H리그 타이틀 스폰서 맡는다..."K핸드볼 재도약 기대"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