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선, 아시아소프트테니스선수권 여자 단식 은메달 작성일 09-17 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17/AKR20250917144000007_02_i_P4_20250917164811952.jpg" alt="" /><em class="img_desc">남자 동메달 김우식(왼쪽)과 여자 은메달 이민선.<br>[문경 아시아소프트테니스 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이민선(NH농협은행)이 제9회 문경아시아소프트테니스 선수권대회 여자 단식에서 준우승했다. <br><br> 이민선은 17일 경북 문경 국제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여자 단식 결승에서 일본의 고교생 선수 템마 레나에게 3-4(4-6 1-4 4-2 5-3 12-10 0-4 1-7)로 졌다. <br><br> 지난해 안성 세계선수권대회에서 3관왕에 오른 이민선은 국제 대회 은퇴 무대로 삼은 이번 대회에서는 은메달을 획득했다. <br><br> 일본 도호쿠고 3학년인 17세 템마는 올해 6월 코리아컵에 이어 또 한국 대회에서 단식 정상에 올랐다. <br><br> 이민선은 "결승전 5번째 게임 뒤 왼쪽 허벅지 근육에 이상이 생겨 이후 제대로 뛰기 어려웠다"고 말했다. <br><br> 남자 단식에서는 우에마쓰 도시키(일본)가 우승했다. 우리나라 김우식(서울시청)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2025년 제1차 스포츠의학위원회 개최 09-17 다음 울산서 22회 경동도시가스배 가스안전 여성테니스대회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