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 쓰레기 무단 투기한 '현혹' 팀, 과태료 처분 작성일 09-17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FMo9p0CJ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391cdddeb7dcd489e6098912b1264cc1589737fe1614a08aee4b0f5838ca63" dmcf-pid="93Rg2Uph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현혹'은 1935년 경성, 반세기가 넘도록 세상 밖으로 나오지 않아 의혹과 소문이 가득한 매혹적인 여인 송정화의 초상화를 의뢰 받은 화가 윤이호의 이야기를 담는 작품이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hankooki/20250917165640632hfdt.jpg" data-org-width="640" dmcf-mid="bBB8tyTNR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hankooki/20250917165640632hfd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현혹'은 1935년 경성, 반세기가 넘도록 세상 밖으로 나오지 않아 의혹과 소문이 가득한 매혹적인 여인 송정화의 초상화를 의뢰 받은 화가 윤이호의 이야기를 담는 작품이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1f9ac8b466922dc9e1ff4180b3bede0aac718fcb913688f636f79a79bb1a4b6" dmcf-pid="20eaVuUlRM" dmcf-ptype="general">디즈니플러스 '현혹' 팀이 쓰레기 무단 투기로 인해 과태료 처분을 받는다. </p> <p contents-hash="c771a32b994cd7ebe12734cd30fe2c3da077fe0743ed1444b2c084bde4ea9807" dmcf-pid="VpdNf7uSix" dmcf-ptype="general">17일 제주시 애월읍사무소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접수한 민원을 조사한 결과를 밝혔다. 이에 따르면 '폐기물관리법' 제68조제3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38조의4(과태료의 부과기준)에 따라 100만 원 과태료 부과 처분 절차가 이행 중이다. 현장에 부탄가스통이 무단투기 됐으나 불을 피운 사실은 확인되지 않아 삼림보호법 위반 사항은 적용되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09825b0f9fa095458c75682ce9600ba6451d144e922b0ec77731b9a0213e78f7" dmcf-pid="fUJj4z7veQ" dmcf-ptype="general">애월읍사무소는 "해당 문제 발생 지역이 국유림은 아니나 앞으로 산림청 소관 국유림 내 촬영협조 시 협조 조건을 강화하고 협조 기간 종료 시 원상복구 여부를 철저히 확인하도록 하겠다"라면서 추후 산림 내 폐기물 무단투기 단속 및 산불 예방 활동을 더욱더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ef601a1f1d235274a9b51ceeeb8bfaeea26f61afaa975f336426d6dff14ed12" dmcf-pid="4uiA8qzTnP" dmcf-ptype="general">'현혹'은 매혹적인 여인의 초상화 의뢰를 맡은 화가, 시간이 지날수록 밝혀지는 여인의 정체와 미스터리한 사건들, 그리고 어느새 여인에게 현혹된 화가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배우 수지와 김선호이 출연한다.</p> <p contents-hash="ed690ec99f9913ca6ca9c0ae4f557f998e13aace599484da9ade68a0a98e08c9" dmcf-pid="87nc6BqyM6" dmcf-ptype="general">최근 '현혹' 팀이 제주도 촬영 이후 쓰레기 무단 투기를 했다는 사실이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 목격담에 따르면 제주도 오름에는 촬영 팀이 남긴 플라스틱 생수병, 김선호 얼굴 스티커가 붙은 종이 컵 홀더, 부탄가스 통 등이 현장에 있었다. </p> <p contents-hash="69d6212c6b86f5a3a1e0a07891d76cf45269e4d88cc8bb85fccf0cd6b3688d5e" dmcf-pid="6zLkPbBWn8" dmcf-ptype="general">제작사 쇼박스는 논란이 불거지자 "촬영이 늦게 끝나 어두워서 꼼꼼하게 현장 마무리를 하지 못했다"라면서 "촬영장과 유관기관에 사과하고, 바로 쓰레기를 정리했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그러나 과거 여러 작품들이 쓰레기 투기로 비판을 받은 만큼 이미지에 큰 타격을 피할 수 없게 됐다. </p> <p contents-hash="5ba2743fe8a002d07bab428d18465e48d45daa0e558fdf7a188c867235bfcd8d" dmcf-pid="PqoEQKbYi4"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예, 찰리 커크 추모 비난에 분노 "비극적 살인에 '잘 됐다'며 웃어야 하냐" [전문] 09-17 다음 "에이전틱 AI, 개인정보보호에 새 위협"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