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2025년 미래국가대표 전임감독과 간담회 개최 "폭행 예방 및 안전한 훈련 문화 정착을 위해" 작성일 09-17 40 목록 [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09/17/0003366886_001_20250917170614860.jpg" alt="" /><em class="img_desc">2025년 미래국가대표 전임감독 간담회. /사진=대한체육회 제공</em></span>대한체육회(유승민 회장)가 17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미래국가대표(후보·청소년·꿈나무) 전임 감독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미래국가대표 전임감독 간담회를 개최했다.<br><br>이번 간담회는 오전 10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벨로드롬 1층 회의실에서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미래국가대표(후보·청소년·꿈나무) 전임감독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br><br>예비 국가대표 육성 사업 추진 방향, 미래국가대표 합숙 훈련 지침 개정, 지도자 처우 및 훈련 환경 개선, 2026년 미래국가대표 육성 사업 등 선수 육성 정책의 실질적 개선 방안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특히 체육계 현안으로 꼽히는 폭행 예방 및 안전한 훈련 문화 정착을 위한 다짐 퍼포먼스도 함께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br><br>김택수 선수촌장은 "선수와 가장 가까이 있는 지도자의 의견이야말로 정책을 움직이는 중요한 동력"이라며 "앞으로도 간담회를 통해 훈련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이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br><br>대한체육회는 "지도자와 현장 소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훈련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함으로써 미래 국가대표 선수들이 보다 건강하고 안정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유승민 회장이 직접 토크콘서트 열었다' 대한체육회, 2025년 하반기 회원종목단체 워크숍 성료 09-17 다음 [MBN] 무속인으로 사는 모델 방은미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