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F 2025]“AI와 경주 시대 도래…델과 함께 기나긴 여정 시작해야” 작성일 09-17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7v0NeRuO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5c62f44f63ad5d9f7e3be27afebbc18c55e3b12f164a4b94c58d240c0c3414" dmcf-pid="qzTpjde7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경진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 총괄사장이 1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델 테크놀로지스 포럼 2025'에서 발표하고 있다. [사진=한국 델 테크놀로지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etimesi/20250917170350311oiln.jpg" data-org-width="700" dmcf-mid="uCcvPbBW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etimesi/20250917170350311oil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경진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 총괄사장이 1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델 테크놀로지스 포럼 2025'에서 발표하고 있다. [사진=한국 델 테크놀로지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482a85be032ede082138f8a63f5e315f3fdf178e50322d2b69b31b0d4dd3e2" dmcf-pid="BqyUAJdzsj" dmcf-ptype="general">“모든 면에서 인류와 인공지능(AI) 간 시간 싸움이 시작됐습니다. 인류가 AI를 극복하고 이용하는 쪽에 서야지 AI에 종속되고 지배당하는 쪽에 서선 안 됩니다. 델과 함께 기나긴 여정을 함께 시작해야 합니다.”</p> <p contents-hash="21a541f94813e8f66a77f82b14d43cc3322b31577c02c95be209521f58282d26" dmcf-pid="bBWuciJqsN" dmcf-ptype="general">김경진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 총괄사장이 1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델 테크놀로지스 포럼 2025'에서 “개인·기업·정부 모두가 AI와 경주에서 도태되지 않고, AI를 사용해 기업의 성공과 성장을 보장하기 위해 피나는 경주를 펼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p> <p contents-hash="eed386791f38a3841b1de72cdfd32062c66365f1c016df451c0ae642299ccaad" dmcf-pid="KbY7kniBsa" dmcf-ptype="general">김 총괄사장은 AI 기술 발전 속도에 매우 빠르며 인간의 영역이 사라지고 있다고 진단했다.</p> <p contents-hash="9203283333e82de5b812d69f4917cbfab6e11381afb61ae8ed42189a71d685c1" dmcf-pid="9KGzELnbmg" dmcf-ptype="general">김 총괄사장은 “지난해 가장 좋은 성능을 가진 거대언어모델(LLM)을 능가하는 LLM이 2주에 하나 꼴로 나오고 있다”며 “5년 후, 혹은 보다 빨리 하루 종일 모니터를 보는 일이 사라질 수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6b5b34a5ce5f7722bb44b247ff6e5fb08eb7f5d584ded6a312c07f49f14bebc" dmcf-pid="29HqDoLKO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최근 전쟁 양상을 봐도 드론 등 AI가 모든 정보를 수집하고 판단해 가장 효율적이고 치명적인 공격 계획을 세우고 그대로 집행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9d5b68982671e63b0bf6f049499b7915136e0e36b3965a68099ed2713346ab7" dmcf-pid="V2XBwgo9mL" dmcf-ptype="general">유상모 한국 델 부사장은 AI 도입 가속화, 데이터센터 진화, 차세대 AI 개인용컴퓨터(PC)를 핵심 키워드로 꼽았다.</p> <p contents-hash="965f04af017d34e806d9af1bfa62c331e11901cd93adafcd7c4da2cbb0122c09" dmcf-pid="fIirb3FOmn" dmcf-ptype="general">유 부사장은 “AI를 어느 정도 속도와 규모로 도입할지에 대한 고민만 남았고 에이전트 AI 혁신이 AI 도입을 가속화할 것”이라며 “델은 데이터 폭증 시대에 맞춰 자원의 유연한 관리, 신속한 대응, 새로운 기술 수용 등 다양한 장점을 제공하는 데이터센터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4c0051dfb328a5472102d36060c841766dc91ff28505e2cf31b377d14368f76" dmcf-pid="4CnmK03Imi" dmcf-ptype="general">이어 “AI는 데이터센터에서만 작동되지 않고 PC에서 바로 실행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5559866251ad5e61b10a6b230b3e9912a53734d52202d515957ab692953392c" dmcf-pid="8hLs9p0CwJ" dmcf-ptype="general">유 부사장은 그간 델이 고객사와 상상을 현실로 바꾸는 혁신을 이뤄왔다면 앞으로 현실화된 상상을 넓힐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65fea50f760389b47595d36b12063ed60b4929fca41c1edff74432ccaf5c6e7" dmcf-pid="6loO2Uphrd" dmcf-ptype="general">유 부사장은 “고객사와 걸음을 함께하며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가능성을 넓혀가도록 하겠다”며 “혁신의 여정에 여러분들과 함께하는 전략적 파트너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6362507a510afac4d2625140450393798e0500c22729bf904a2e8fdb5fb216a" dmcf-pid="PSgIVuUlDe" dmcf-ptype="general">델은 데이터 저장소에서 실시간 정보를 제공하는 엣지 AI 혁명을 이끌고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8831b0b5a70f50745bcec1584cba601b6702edeca5f532b135b399bfb3af22a" dmcf-pid="QvaCf7uSmR" dmcf-ptype="general">마이클 델 회장은 영상메시지를 통해 “조만간 기업 데이터의 75% 이상이 엣지에서 처리될 것”이라며 “3000개 이상 고객사가 생산성 개선, 투자대비수익(ROI) 증가 등을 위해 델 AI 팩토리를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fc86ff0a4e5b9daff45c8c4ccb1fe5dfaefe48b3689a66d16a239cf601abc01" dmcf-pid="xTNh4z7vsM" dmcf-ptype="general">이어 “델 에이펙스(APEX) 구독형 서비스를 이용하면 필요한 기술을 얻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441f501b630225896513a9e92a23902a16bf811834fa2d225deee21d1d663c" dmcf-pid="yQ04hEkPO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국 델 테크놀로지스가 1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미디어·애널리스트 대상 간담회를 진행했다. (왼쪽부터)조용노 한국 델 전무, 양원석 한국 델 전무. [사진=현대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etimesi/20250917170351566fblp.jpg" data-org-width="700" dmcf-mid="7A04hEkPr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etimesi/20250917170351566fbl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가 1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미디어·애널리스트 대상 간담회를 진행했다. (왼쪽부터)조용노 한국 델 전무, 양원석 한국 델 전무. [사진=현대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3883c682b7fb2afe200780423000bb56208f576ff729aae9d6182f15d45c4b5" dmcf-pid="Wxp8lDEQDQ" dmcf-ptype="general">이어진 기자간담회에서는 '델 AI 팩토리'를 통한 AI 도입 지원 전략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9a33704880715f64faa0cfc4454867dc180e88b21905f9ffc93aa42da55b50e2" dmcf-pid="YMU6SwDxsP" dmcf-ptype="general">조용노 한국 델 전무는 “지난해에는 고객들의 AI 전략 수립에서 많은 프로젝트를 했다면, 올해는 AI 데이터센터 구축과 운영, 확장 프로젝트로 넘어왔다”며 “고객들의 AI 도입 단계가 개념검증(PoC)에서 실제 업무 적용으로 나아간 만큼, 델 AI 팩토리를 통해 델이 가진 AI 도입 유즈 케이스(실사례), 인프라, AI 솔루션을 빠르게 전달하는 전략을 펴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0a57b27d8d31582483b253eb22578149c561f2ec1851fbfb8ef1a08a55a36d0" dmcf-pid="GRuPvrwMO6" dmcf-ptype="general">델 AI 팩토리는 고객의 AI 도입을 위한 전략 수립부터 설계, 구축·운영, 확장까지 아우르는 엔드투엔드 AI 플랫폼이다. 그래픽처리장치(GPU)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등 인프라 전반을 제공할 수 있는 게 차별점이다. 특히 델의 글로벌 소싱 역량을 바탕으로 GPU를 빠르게 수급할 수 있는 점도 강점이다.</p> <p contents-hash="0713265739929261137f3953355d765052ab73b680eb2fc5869c22d2dd8deed8" dmcf-pid="He7QTmrRE8" dmcf-ptype="general">인프라뿐만 아니라 AI 솔루션까지 제공한다. 델은 엔비디아, 메타, 국내 독립 소프트웨어 공급업체(ISV) 등과 협력해 '오픈 AI 생태계'를 구축, 부족했던 AI 소프트웨어(SW) 역량을 보완했다.</p> <p contents-hash="ce3e9c5c531bc2e8b638160c1341e80ff9b35f9d39754d721ea95c54cf5da831" dmcf-pid="Xdzxysmer4" dmcf-ptype="general">델은 델 AI 팩토리가 데이터센터 현대화 여정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37a0fe8819192f44512c9201111397d21bb69d2f64a9c380b026663e13aca09" dmcf-pid="ZJqMWOsdsf" dmcf-ptype="general">조 전무는 “기업들의 데이터와 AI 활용이 늘어나면서 GPU 서버를 비롯한 인프라 확장 수요가 높다”며 “국내에서도 최근 2년새 AI 데이터센터를 준공하거나, 준공을 목전에 둔 프로젝트가 많아졌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b25594dcc8c3a336f0d412cd6e7f6634d469a6160a0632856343c6851a5e212" dmcf-pid="5OJwBFtssV"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델은 기존 공랭식 서버는 물론, 고성능 GPU의 고전력 사용 등으로 인한 데이터센터 발열 문제를 해결하는 수랭식 서버를 제공한다”며 “델은 서버를 미리 조립해 한국 데이터센터에 공급한 서버가 전원을 넣고 네트워크 환경 설정만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강점”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38e7792b04a88613a905c73c9aff818b894082ef4742dd641e125ef8e72ab88" dmcf-pid="1Iirb3FOr2" dmcf-ptype="general">델은 높아지는 AI 데이터센터 수요에 대응하는 최적의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5bafc4859629de009b86441181f1cc572e01ff7117f91ebb1cb1f1eb482e4f1f" dmcf-pid="tCnmK03ID9" dmcf-ptype="general">조 전무는 “민간뿐만 아니라 공공에서도 국가AI컴퓨팅센터와 같은 국가 AI 사업을 통해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며 “델은 공급자로서 적시에 필요한 것들을 제공하는 선도적인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876a1c774f4a5b040e6f0274691813653fb00d12f721147217a51cc46e44b00" dmcf-pid="FhLs9p0CmK" dmcf-ptype="general">조재학 기자 2jh@etnews.com,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첨단 기술 겨냥한 유출 급증...안보까지 흔든다 09-17 다음 AI 시대, 'HR의 현재와 미래' 바로 짚고 전망한다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