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진, 무명시절 받았던 무시 고백 “배우 얼굴 아니라고”(유퀴즈) 작성일 09-17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MZL1TvaS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f0d6810838fcec59958ff5f6dd1705bb4dcf64f15a2a7e981d084ee330de24" dmcf-pid="GR5otyTN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선공개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newsen/20250917170227155nxjx.jpg" data-org-width="1000" dmcf-mid="yota3YWA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newsen/20250917170227155nxj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선공개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1f4fc4cc27d963b7559dae6e1eac20b396b5207706faac0170c7021dfeebca" dmcf-pid="He1gFWyj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선공개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newsen/20250917170227321hylb.jpg" data-org-width="1000" dmcf-mid="WpA7kniB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newsen/20250917170227321hyl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선공개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795dbb148cc6da6945e32139d917fa17c544ab49126ff96dc5e3496d754028" dmcf-pid="Xdta3YWASg"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3e835d3cad5d5391e60dc303334b30de21806af73b40b07cfea2e31a4ecf0c8a" dmcf-pid="ZJFN0GYcvo" dmcf-ptype="general">배우 조우진이 무명시절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2394023647fce411ff6d5056c5943140b8a551bcc151890d2e68d41d79574c9e" dmcf-pid="5i3jpHGkTL" dmcf-ptype="general">9월 17일 선공개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조우진이 자기님으로 출연해 16년 간의 무명시절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95f75ee2db6d656da2c1b791ff1aca051553d933e5f0be9c29cc14ef4f4aa850" dmcf-pid="1n0AUXHEhn" dmcf-ptype="general">알루미늄 공장, 편의점, 주유소, 물류 창고, 사무 보조, 인쇄소, 노래방 DVD방 등 16년 간 안 해본 아르바이트가 없다는 조우진은 "TV에 나와야, 스크린에 나와야 (배우로서) 경제 활동을 이어갈 수 있겠다 싶어서 (30세가 된) 2009년부터 광고 에이전시 연락처 알아보고 제작사 알아보고 그랬다. 민망하기는 한데 그때 맥주광고에 물 촤악 뿌리고 하얀 셔츠 뒤로 탁 젖히는 사진이 있었다. 그걸 어설프게 찍어서 음료에 붙였다. 음료랑 같이 놓으니까 한 번은 제 얼굴을 보더라. '이게 뭐예요?' 하고 보게 되지 않나"라며 눈에 띄기 위한 노력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0303f75c558af92ebacd0258976e88c65f751ee1ffce1bad4182ce12e5954a5" dmcf-pid="tLpcuZXDCi" dmcf-ptype="general">이어 "처음에는 운동화에다가 청바지 입고 가니까 안 쳐다보네 싶어서 구두, 정장을 사서 입고 또각또각 소리를 냈더니 '어서오세요' 하시더라. 에이전시나 제작사 대표님 방에 함부로 못 들어가게 돼 있는데 정장 입고 '들어가보겠습니다' 하니까 '안 돼요' 하기 전에 전 이미 들어가 있는 거다. (대표가) '자넨 누군가?' 하면 '저 이런 사람인데요' 하면서 (사진을 붙인) 음료수와 프로필을 드렸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bcfcd486dc37c3687e9ffa39e79fefbb58995d3b76facd38dc7d310ee1b5a74" dmcf-pid="FhxYRV2Xl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조우진은 "아무리 노크해도 답이 없고 제가 오는 시간을 아시는 분들은 문 잠가놓을 때도 있었다. '이젠 전화하지 마라' 할 때까지 전화한 적도 있고. 어떤 분은 '넌 아무것도 할 게 없다'고 했다. 너무 평범하고 배우 얼굴이 아니라고. '진짜 그런가?' 스스로 의심하기도 하고. 광대가 밑으로 떨어지는 듯한 느낌이었다"며 절망적이었던 당시의 기분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6d61048d201a759e3c4d31ebaeda416c763bb89c99d2c9588c388feabd912c74" dmcf-pid="3lMGefVZhd"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0SRHd4f5h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생생정보' 오늘 맛집… 해산물, 수산 시장 09-17 다음 "가장 잘 됐으면"…부국제 막 화려하게 연 박찬욱·이병헌·손예진의 '어쩔수가없다'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