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혹’ 촬영팀, 쓰레기 무단투기에…제주시 “과태료 100만원 처분” [왓IS] 작성일 09-17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oGi3YWAO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8f68cdceb300e105acb30c952d05374ae40c71701c9ea46a77e116199c672a" dmcf-pid="BgHn0GYcO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ilgansports/20250917171426596eqdr.jpg" data-org-width="800" dmcf-mid="zCDKhEkPm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ilgansports/20250917171426596eqd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9c6f4ae40cab0fb91d51418a0708892fe28443a05f4fdb3a2c3f01410c0b0d2" dmcf-pid="bzaUwgo9DZ" dmcf-ptype="general"> <br>디즈니플러스 시리즈 ‘현혹’ 팀이 촬영 후 쓰레기 무단투기 논란과 관련해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br> <br>17일 제주시 애월읍사무소는 국민신문고 회신을 통해 ‘현혹’ 제작사에 「폐기물관리법」 제68조제3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38조의4(과태료의 부과기준)에 따라 100만 원 과태료 부과 처분 절차를 이행 중이라고 밝혔다. <br> <br>현장에서 부탄가스 통도 발견됐으나, 불을 피운 사실이 확인되지 않아 산림보호법 위반은 적용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br> <br>이는 앞서 ‘현혹’ 촬영 현장에서 생활폐기물을 무단 투기한 사실이 확인된 것에 따른 조치다. 지난달 27일 한 누리꾼은 “드라마 촬영하고 쓰레기를 숲에 (버렸다). 팬들이 보낸 커피 (컵) 홀더와 함께. 진짜 할 말이 없다. 무슨 드라마 촬영일까”란 글과 함께 현장 영상을 공개했다. <br> <br>A씨는 작품명을 별도로 언급하지 않았지만, 누리꾼들은 영상 속 등장하는 배우의 컵 홀더를 근거로, 해당 드라마가 ‘현혹’이라고 주장했다. <br> <br>이에 제작사 쇼박스는 “촬영이 늦게 끝나 어둡다 보니 꼼꼼하게 현장 마무리를 하지 못했다”며 “상황을 인지하고 촬영장과 유관 기관에 사과 및 양해를 구하고 바로 쓰레기를 정리했다”고 사과한 바 있다. <br> <br>제주시 공원녹지과는 “해당 문제 발생 지역이 국유림은 아니나 앞으로 산림청 소관 국유림 내 촬영협조 시 협조 조건을 강화하고 협조 기간 종료 시 원상복구 여부를 철저히 확인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br> <br>이어 “또한 이와 같은 사례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행위자에게 주의 조치하고, 앞으로 산림 내 폐기물 무단투기 단속 및 산불 예방 활동을 더욱더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br> <br>한편 ‘현혹’은 1935년 경성, 의혹과 소문이 가득한 매혹적인 여인 송정화와 그의 초상화를 의뢰받은 화가 윤이호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영화 ‘우아한 세계’, ‘관상’, ‘더 킹’ 등 연출한 한재림 감독의 신작으로, 수지와 김선호가 출연한다.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민영 과거 에피소드 더 나온다…'컨피던스맨 KR' 도파민 파티 시작 09-17 다음 박찬욱 감독 신작 '어쩔수가없다', 30주년 부산국제영화제 화려하게 열었다 [30th BIFF 종합]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