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현 문체부 제2차관, 체육계 현장 찾아 선수 지원 상황 점검 작성일 09-17 3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17/PYH2025091619380001300_P4_20250917173514005.jpg" alt="" /><em class="img_desc">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br>[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김대현 제2차관이 17일 서울 송파구 대한체육회와 대한장애인체육회, 국립스포츠박물관 건립 공사 현장을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고 체육계 현안 사항 등을 논의했다. <br><br> 김대현 차관은 대한체육회를 찾아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대비해 국가대표 훈련 지원 등 대회 준비 상황을 살폈다. <br><br> 대한체육회는 대표팀 경기력 향상을 위한 지원과 함께 동계 종목 훈련 장비 지원을 확대하고 전문가 심리 상담, 의료 인력 지원, 현지 급식 지원 센터 운영 등 최선을 다해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br><br> 김 차관은 또 대한장애인체육회를 방문해 22일부터 28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정기 총회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올해 11월 도쿄 데플림픽, 12월 두바이 아시안 유스 패러게임, 2026년 3월 밀라노 동계패럴림픽 등 주요 국제 대회를 앞둔 선수단의 참가와 훈련 지원 현황에 대해 보고 받았다. <br><br> 김 차관은 이어 올림픽공원 내 조성 중인 국립스포츠박물관 전시 공사 현장도 방문해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시설 안전 관리를 점검했다. <br><br> 김대현 차관은 "내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에서 동계 종목 선수와 지도자들이 흘린 땀과 노력이 결실을 보길 바란다"며 "문체부는 선수들이 훈련에 매진하도록 훈련비를 상향하는 등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r><br> 김 차관은 또 "최근 체육계 잦은 폭력 발생에 대해 선수들이 폭력 근절에 앞장서고, 품위를 훼손하지 않도록 대한체육회가 각별히 애써달라"고 당부했다.<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서채현 “리드 금메달 간절”…스포츠클라이밍 세계선수권 20일 개막 09-17 다음 빙상 국가대표 출신 A코치, 옛 제자에게 흉기에 찔려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