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북중미월드컵 예선에 선수 파견한 전 구단에 보상금 작성일 09-17 36 목록 국제축구연맹, FIFA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예선 경기에 선수를 파견한 전 세계 구단들에 보상금을 지급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br><br>이전까지 본선 출전 선수의 소속 구단에만 보상금을 지급했던 FIFA는 2022 카타르 월드컵 당시 400억원을 전 세계 440개 구단에 분배했습니다.<br><br>하지만 이번 월드컵부터 예선 참가선수의 구단에까지 보상금 지급을 확대하면서, 보상금 총액은 4천900억원으로 크게 증가했습니다.<br><br>이번 조치에 따라 홍명보호에 대표 선수를 파견한 K리그 각 구단들도 FIFA 보상금을 받게 될 전망입니다.<br><br>#FIFA #월드컵보상금 #북중미월드컵 #국제축구연맹<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파라타항공, 양양∼제주 이달 말 운항…첫 운항 기념 프로모션 09-17 다음 서채현 “리드 금메달 간절”…스포츠클라이밍 세계선수권 20일 개막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