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타항공, 양양∼제주 이달 말 운항…첫 운항 기념 프로모션 작성일 09-17 37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대형항공사·저비용항공사 이분법적 구조 탈피…고객 중심 새 사업모델 지향</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17/PYH2025080204010001300_P4_20250917173113556.jpg" alt="" /><em class="img_desc">파라타항공 1호기 A330-200<br>[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br> (양양=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신생 항공사 파라타항공이 이달 말 운항을 시작한다.<br><br> 17일 파라타항공에 따르면 오는 30일부터 양양∼제주 노선을 운항한다.<br><br> 이어 다음 달 26일부터는 김포∼제주 노선도 운항할 예정이다.<br><br> 첫 운항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br><br> '설렘만큼 가벼운 특가' 프로모션을 통해 김포∼제주, 양양∼제주 노선 항공권을 유류할증료가 면제된 편도 총액 9천900원부터 예약할 수 있다.<br><br> 프로모션은 이날부터 오는 21일까지 5일간 진행한다.<br><br> 유류할증료 면제 혜택이 종료된 후에는 횟수 제한 없이 자유롭게 여행 일정을 변경할 수 있는 '변경 수수료 무제한 0원' 프로모션을 9월 22일부터 10월 6일까지 실시한다.<br><br> 출발일 2주 전까지는 횟수 제한 없이 여행 일정을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다.<br><br> 프로모션 항공권 탑승 기간은 9월 30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br><br> 자세한 내용은 파라타항공 공식 홈페이지(www.parataair.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br> 파라타항공은 대형항공사(FSC)와 저비용항공사(LCC)라는 기존의 이분법적인 구조를 탈피해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합리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객 중심의 새로운 항공 사업 모델을 지향한다.<br><br> 기존 저비용항공사와 달리 생수는 물론 자체 개발한 음료 '피치 온 보드(peach on board)'를 국내선에도 무료 제공할 예정이다.<br><br> 아울러 파라타항공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기내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기획과 제휴를 준비하고 있다.<br><br> 1973년 설립된 생활가전 전문기업 위닉스는 항공업을 그룹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자 기존 주력 사업과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분야로 판단, 지난해 8월 플라이강원을 인수한 후 사명을 파라타항공으로 변경했다.<br><br> 파라타항공 관계자는 "그동안 준비한 파라타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최대한 많은 분께 보여드릴 수 있도록 준비한 프로모션"이라며 "기쁘고 설레는 마음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여행을 만들어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17/PYH2025091116090006200_P4_20250917173113561.jpg" alt="" /><em class="img_desc">파라타항공 취항 관계기관 간담회<br>[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br> ryu@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서울올림픽의 영광 이어간다… 체육공단, 88올림픽 37주년 기념식 개최 09-17 다음 FIFA, 북중미월드컵 예선에 선수 파견한 전 구단에 보상금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