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사 운영 논란…성시경, ‘215만’ 유튜브 주춤하나 작성일 09-17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매주 2~3개 콘텐츠 게재...논란 이후 활동 유지할지 귀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eWXz15r5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f9caf3404d7fdef6499cb34bb6a170825784f7d04b3a465ec13c4d3e4c87c6" dmcf-pid="2dYZqt1m1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성시경. 사진ㅣ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startoday/20250917175416710nwjm.jpg" data-org-width="700" dmcf-mid="KFigsjNf1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startoday/20250917175416710nwj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성시경. 사진ㅣ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73e00b98b196a67b01a22c3fb7b0364862e61fd699bd74f6b56d34b329fe5cf" dmcf-pid="VJG5BFts5B" dmcf-ptype="general"> 가수 성시경의 위기다. 14년간 소속사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누락하면서 활동에 지장이 생겼다. </div> <p contents-hash="3e14bb662ff66ee47c0bb06024d906d4b250cf7003b7ecb8defda96a672519b8" dmcf-pid="fo532UphHq"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현재 자신의 이름을 딴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유튜브 속 코너인 ‘먹을텐데’, ‘만날텐데’, ‘부를텐데’ 등 여러 콘텐츠들을 통해 큰 화제성을 몰고 왔다. 구독자만 215만 명에 달할 정도로 소위 잘 나가는 유튜브 채널이었다.</p> <p contents-hash="03895210f9562da92a89779eda5d27e3a9cfe54c616942b57fd64a323fb654d6" dmcf-pid="4g10VuUlGz"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매주 2~3개의 콘텐츠를 올리며 활발히 팬들과 소통해왔다. 먹고, 요리하고, 만남 등 자신의 일상을 보여주는 콘텐츠들이기에 더욱 팬들에겐 편한 콘텐츠로 자리잡았다.</p> <p contents-hash="7f09f2bac443e408c04805c4999ee255c6c977ee01ed11cc5dc9873baf36f963" dmcf-pid="8atpf7uS57" dmcf-ptype="general">이번 논란 발생 전에도 성시경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3개의 콘텐츠 공개를 예고했다. 15일 올린 ‘먹을텐데’ 영상이 마지막으로 자리하고 있는 가운데 통상 17일 두 번째 콘텐츠가 공개돼야 한다.</p> <p contents-hash="a08486676521445835b8d3ab92f66f46ec13ff9803786727136dcc63233aaffd" dmcf-pid="6NFU4z7vHu" dmcf-ptype="general">그의 1인 기획사 에스케이재원은 지난 2011년 2월 설립 후 약 14년간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소속사 측은 “법인이 2011년 2월 설립됐을 당시에는 해당 법령이 없는 상태였다”며 “이후 등록과 관련한 법령이 생긴 뒤 어떠한 공문도 전달받지 못했다. 현재를 이를 인식하고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을 문의한 상태”라고 해명한 상태.</p> <p contents-hash="72ff3a66c427633e5b7a28a92d4c829d8084e96de7d8a98d235a76d773b8ce3a" dmcf-pid="Pj3u8qzTYU" dmcf-ptype="general">이와 더불어 경찰에 따르면 소속사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혐의로 고발돼 수사 대상이 됐다.</p> <p contents-hash="c11c1408f4c15d202cd8a59a57bdeaaa694d1b3eadabe353066d49997ddba812" dmcf-pid="QA076Bqy1p" dmcf-ptype="general">이같은 상황이 지속되며 성시경 유튜브 채널에도 구체적 해명을 요구하거나, 아쉬워하는 팬들의 반응들이 흘러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3e0e4baee861d9f59a571f9fc1260d2ab3366990188cdd31cfbbb6c258ed061c" dmcf-pid="xcpzPbBWt0" dmcf-ptype="general">약 20년 넘게 별다른 문제 없이 연예 활동을 해 온 성시경이 때 아닌 기획사 문제로 주춤하게 됐다. 현재 가수보다 그의 주업으로 알려진 유튜브 활동이 빨간불을 키게 된 것이다.</p> <p contents-hash="b079c5ee5b4568ee156cfa1933e0bf8dcccc26bf6973f888ff8d119e41aaba7c" dmcf-pid="yujEvrwMZ3" dmcf-ptype="general">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성시경 측이 어떤 행보를 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ee2c1ad0a44ae2fcb920d6c114f63f5a76c55f7e4d8db8a438e376d20f7848bd" dmcf-pid="W7ADTmrRHF"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규영 “차은우와 남매 같은 사이, 군대 면회 계획은…”(홍석천의 자석함) 09-17 다음 韓 노련 vs 日 순수 … 막내가왕 깜짝 대결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