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미래국가대표 전임감독들과 건강한 훈련환경 조성 약속 작성일 09-17 4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82/2025/09/17/0001224407_001_20250917180616461.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대한체육회</em></span><br>대한체육회가 17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김택수 선수촌장과 미래국가대표(후보·청소년·유소년 등) 전임감독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미래국가대표 전임감독 간담회’를 열었다. <br><br>선수촌 벨로드롬 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선 ▲예비 국가대표 육성 사업 추진 방향 ▲미래국가대표 합숙훈련 지침 개정 ▲지도자 처우 및 훈련 환경 개선 ▲2026년 미래국가대표 육성 사업 등 선수 육성 정책의 실질적 개선 방안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또 체육계 현안으로 꼽히는 ▲폭행 예방 및 안전한 훈련 문화 정착을 위한 다짐 퍼포먼스까지 함께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br><br>김 촌장은 “선수와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지도자들의 의견이 정책을 움직이는 중요한 동력”이라며 “꾸준한 소통으로 훈련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이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br><br>체육회는 지도자들과 지속적인 현장 소통을 통해 훈련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함으로 미래국가대표 선수들이 건강하고 안정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br><br>남장현 기자 yoshike3@donga.com <br><br> 관련자료 이전 NH농협은행 이민선, ‘국제대회 은퇴 무대’ 문경아시아소프트테니스선수권 여자 단식 준우승 09-17 다음 아홉(AHOF), 데뷔 첫 패션 매거진 커버 장식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