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현 문체부 제2차관, 체육계 현장 찾아 선수 지원 상황 점검 작성일 09-17 4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대한체육회·대한장애인체육회 등 방문<br>“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적극 지원”</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5/2025/09/17/0005186344_001_20250917175824761.jpg" alt="" /><em class="img_desc">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 연합뉴스</em></span><br><br>문화체육관광부 김대현 제2차관이 17일 대한체육회, 대한장애인체육회, 국립스포츠박물관 건립 공사 현장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체육계 현안 사항 등을 논의했다.<br><br>김대현 차관은 먼저 대한체육회를 찾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대비해 국가대표 훈련지원 등 대회 준비 상황을 살폈다. 대한체육회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지원과 함께 동계종목 훈련 장비 지원을 확대하고, 전문가 심리상담, 의료 인력 지원, 현지 급식지원센터 운영 등을 최선을 다해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br>김 차관은 대한장애인체육회도 방문해 22일부터 28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정기총회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올해 11월 ‘2025 도쿄 데플림픽’, 12월 ‘2025 두바이 아시안 유스 패러게임’, 내년 3월 ‘2026 밀라노 동계패럴림픽’ 등 주요 국제대회를 앞둔 선수단의 참가와 훈련 지원 현황에 대해 보고 받았다. 이어 올림픽공원 내 조성 중인 국립스포츠박물관 전시 공사 현장도 방문해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시설 안전 관리를 점검했다.<br><br>김 차관은 “내년 올림픽에서 우리 동계종목 선수와 지도자들이 흘린 땀과 노력이 결실을 보길 바란다”며 “문체부는 선수들이 훈련에 매진할 수 있도록 훈련비를 상향하고, 태릉 국제스케이트장, 실내빙상장 등 동계올림픽 대비 시설 보수 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최근 체육계의 잦은 폭력 발생에 대해 선수들이 폭력 근절에 앞장서고, 품위를 훼손하지 않도록 대한체육회가 각별히 애써 달라”고 당부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민간·우주청 손잡은 누리호 4차… 11월 발사 ‘카운트다운’ 09-17 다음 이상일 용인시장, 우상혁 세계육상선수권 은메달 축하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