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이 발굴한 영빈, '프릭쇼'로 알릴 새 '딴따라'의 탄생 [N신곡] 작성일 09-17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INMlDEQY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c9b3284447f61bed9e491177d81d3658d9c8bcca6a3de027268d06492bfa0f" dmcf-pid="HCjRSwDx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빈 '프릭쇼' 뮤직비디오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NEWS1/20250917180216245qtui.jpg" data-org-width="1400" dmcf-mid="xBNMlDEQX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NEWS1/20250917180216245qtu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빈 '프릭쇼' 뮤직비디오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47ceaf91ef3dfa7ea3eff0be99283ffa9918d8e136e0131ff1f4a80d9e5a50" dmcf-pid="XhAevrwMZe"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더 딴따라' 준우승자 영빈이 가요계 새로운 종의 탄생을 알린다.</p> <p contents-hash="e510ae92f65425a02322b0b7d1e251d9c0ab32903fc79b5442fb5281a31d99cc" dmcf-pid="ZlcdTmrR1R" dmcf-ptype="general">17일 오후 6시 영빈의 데뷔 디지털 싱글 '프릭쇼'(Freak Show)가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p> <p contents-hash="6369227ccc2f25b98b266011f3daa87d3ebef22675201987db123fad56ca08d1" dmcf-pid="5SkJysme1M" dmcf-ptype="general">'프릭쇼'는 지난 1월 종영한 KBS 2TV '더 딴따라'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영빈이 발매하는 데뷔곡으로, 박진영이 작곡에 참여한 팝 댄스곡이다. 여기에 영빈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자신만의 색채를 짙게 담아냈다.</p> <p contents-hash="aee0679a4077c76c83950d7cd348e92e35c7a24017c409a8e7ebc53bbc2c1fcb" dmcf-pid="1vEiWOsdXx" dmcf-ptype="general">'프릭쇼'는 리드미컬한 베이스와 시원한 기타 라인이 돋보이는 곡으로, '타고난 다름'을 숨기지 않고 오히려 자랑스럽게 승화시키는 태도를 유쾌한 언어유희로 풀어냈다. 여기에 직설적이고 위트 있는 표현들이 곡에 생동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44289cc6dbc1df1ed362d1dbecb40c5f691073c23bac67d1b3fb4bc86e76cea7" dmcf-pid="tTDnYIOJtQ" dmcf-ptype="general">'더 딴따라'를 통해서 박진영이 직접 발굴한 원석인 만큼, 영빈은 '프릭쇼'를 통해 가요계 새로운 종의 탄생을 제대로 알린다.</p> <p contents-hash="d2196cf4fb7e232a08a4022fb1abfd3ab47bb6ab9dad7920ad655d658b2d4c30" dmcf-pid="FywLGCIitP" dmcf-ptype="general">곡의 도입부부터 '난 딴따라로 태어났지'(I'm born 딴따라)라는 가사로 귀를 사로잡는 영빈은 이후 '염색체 차이다, 종이 난 달라/ 네가 난 더 신기해'라는 메시지로 자신의 색다름을 강조한다. 그러면서 '별난 척 좀 말래, 그 혀는 말아줄래?/ 시선을 다 끈대, 미안해 관심 끌래?'라는 가사로 카리스마를 발산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14239fa0ce3d9875b43c9579c958b1416a5ffbbadecd29e0053df1ed76fb3f" dmcf-pid="3WroHhCnZ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빈 '프릭쇼' 뮤직비디오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NEWS1/20250917180217679quis.jpg" data-org-width="1400" dmcf-mid="YkKFJ841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NEWS1/20250917180217679qui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빈 '프릭쇼' 뮤직비디오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1868e2c0f89fd054472ff237e6c5f38fa61376f5444b0ebf315af52ca23791" dmcf-pid="0fpY6Bqy58" dmcf-ptype="general">곡을 이끄는 영빈의 보컬도 매력적이다. '딴따따라라'로 끌어가는 훅에서는 영빈 특유의 리드미컬하면서도 무게감 있는 보컬이 듣는 이를 신나게 만든다. 여기에 팝 장르에 특화된 음색은 '프릭쇼'의 흥을 더 돋운다.</p> <p contents-hash="12730a5fa14c408735e3136bcbcdef47f97a32b8f487fc382c98439a88042526" dmcf-pid="p4UGPbBWY4" dmcf-ptype="general">뮤직비디오도 흥미롭다. '새로운 종의 탄생'이라는 표현에 걸맞게 돌잔치의 아기 영빈이 와사비를 먹는 장면을 시작되는 뮤직비디오는 어디에서도 눈치를 보지 않고, 자신만의 개성을 강조하는 영빈의 이야기로 옮겨간다.</p> <p contents-hash="a7aa416a638cbf7c13cbb683e95ff905c9db336cf1e9add9be78a2a9b12a8c92" dmcf-pid="U8uHQKbYYf" dmcf-ptype="general">'더 딴따라' 출연 당시 감각적인 무대 퍼포먼스와 연출로 많은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던 영빈은 이번 '프릭쇼' 뮤직비디오에서도 종잡을 수 없는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인다.</p> <p contents-hash="93cd16745889fa155c6de36a88b56cd5240ae118c30be7a2923949ea586d6055" dmcf-pid="u67Xx9KGZV" dmcf-ptype="general">'기형쇼'라는 의미를 담은 '프릭쇼'라는 제목을 따라 영빈은 머리를 양 갈래로 들어 올려 마치 괴물을 형상화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는가 하면, 과거 서커스 문화를 표현한 오브제들로 뮤직비디오를 채운다. 영빈만이 낼 수 있는 맛이라는 표현이 적확할 정도다.</p> <p contents-hash="601d0184895a32ef5952a3d96902f022eec6dd3de1c1ffd09cdeef6438f9601b" dmcf-pid="7PzZM29H52" dmcf-ptype="general">진정한 '딴따라' 박진영이 발굴한 차세대 '딴따라'의 출연. 자신만의 색깔로 완벽 무장하고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 영빈이 과연 '프릭쇼'로 리스너들에게 어떤 첫인상을 심어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b9bb1ca6b9af6beeb003c0d452c0df139827ae855119505ae70707756605e64b" dmcf-pid="zQq5RV2X19"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빈, 올라운더 증명할 첫 발걸음 '프릭쇼'[신곡읽기] 09-17 다음 선예, 찰리 커크 추모 비난에 "죽음을 추모하는 마음뿐" [전문]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