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빈, 연예계 '카더라 통신' 묻는 친구들에…"불쾌해" [RE:뷰] 작성일 09-17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wubd4f5t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1d2532b0f007548e794afb4455249dab9bc93ca8b60f40734b7aba6bcc1e10" dmcf-pid="3r7KJ841X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tvreport/20250917175949670lmmc.jpg" data-org-width="1000" dmcf-mid="QHvGqt1m5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tvreport/20250917175949670lmmc.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c8a69d3c9b0564a56aa0678287998b64abf232b2c64b537bdfdbecb7ea2b6e" dmcf-pid="0mz9i68t1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tvreport/20250917175951058rlvd.jpg" data-org-width="1000" dmcf-mid="t1Z34z7v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tvreport/20250917175951058rlv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895adbd97475837cd1347709eb3239004979b2ed51a5cc94a0fb918a30d6d8a" dmcf-pid="psq2nP6F1F"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나래 기자] 배우 전여빈이 연예계 '카더라' 소문을 묻는 친구들에 화를 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bfc373d88e8968d9a8dfeae3ff8f5d6b5e2ce108a10872296279915230ee33c" dmcf-pid="UOBVLQP35t"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채널 '테오'의 웹 예능 '살롱드립2'에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에 출연 중인 전여빈, 장윤주, 주현영이 등장해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ff90faf180df97fcf5074b6a2e7de812e9c19f5d0d1ceb16866aef1d8dc6d266" dmcf-pid="uIbfoxQ0G1" dmcf-ptype="general">이날 전여빈은 이들과 모임에 대한 대화를 나누던 중 자신의 비연예인 친구들에 화를 냈던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저는) 사모임이 많지는 않다. 비연예인 친구들과 만나 학창 시절 추억 이야기를 주로 하는 편"이라면서 "서로 만나면 10대로 돌아가 그때 그 시절처럼 떠들며 이야기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b197e19ee8586167196170a601df863742eaba350451e881d5ac33c026a1341" dmcf-pid="7DUBefVZY5" dmcf-ptype="general">이에 MC인 장도연이 "친구들이 연예계 뒷이야기에 대해 궁금해하지 않냐"고 묻자, 그는 "처음 작품 했을 때는 많이 물어봤는데 제 성격을 아니까 (하지 않는다) 괜히 질문했다가 한 소리 듣는 거 아니까"라고 대답했다. 이어 "연예계 '카더라' 소식을 묻는 친구들에게 진심으로 화를 낸 적이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3e7d5150dbe3333e692d028583deb86d6c66cef832aa8190b80752f964af99a3" dmcf-pid="zwubd4f5HZ" dmcf-ptype="general">전여빈은 "'네가 가십으로 물어보는 걸 난 직업으로 하는 사람이다. 내 동료에 대해서 그렇게 물어보면 나는 불쾌하다'고 얘기했다"면서 "그다음부턴 친구들도 진지하게 생각해서 가볍게 안 물어본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e309b8384c13cb51c2822d8b731ba9303030a9afb81c3a378160a508c484d70" dmcf-pid="qr7KJ8415X" dmcf-ptype="general">그는 오는 29일 첫 방송되는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 에서 '김영란' 캐릭터를 맡아 열연을 펼친다. 드라마는 인생 리셋까지 카운트다운 3개월, 한 방을 꿈꾸며 시한부 재벌 회장과 계약 결혼을 감행한 흙수저 여자 경호원이 막대한 유산을 노리는 이들을 피해 3개월간 신분을 바꾸고 살아남아야 하는 범죄 로맨스 드라마다. </p> <p contents-hash="eab5fad6b238fdfb99cef2e1168b9ab9a297732b12ee34a63513458cd99a4ef1" dmcf-pid="Bmz9i68tYH" dmcf-ptype="general">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는 오는 29일 밤 10시 채널 ENA를 통해 첫 방송 된다.</p> <p contents-hash="cd9ebb71aef6285d3f7f0d6464617a0da613045ad065c1c6c23228b1dc8b6318" dmcf-pid="bsq2nP6F5G" dmcf-ptype="general">김나래 기자 knr@tvreport.co.kr / 사진= 웹 예능 '살롱드립2'</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꽃야구'서 프로 나왔다…단국대 임상우 KT위즈 4차 지명 09-17 다음 "마음껏 다 음미해" '종이 다른' 영빈의 강렬한 'Freak Show' [MD신곡]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