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김대현 차관, 체육계 현장 방문…내년 동계 올림픽 준비 점검 작성일 09-17 3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대한체육회·대한장애인체육회 찾아 현안 논의<br>국립스포츠박물관 건립 공사 시설 안전 관리 체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9/17/0008492732_001_20250917183311107.jpg" alt="" /><em class="img_desc">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16/뉴스1</em></span><br><br>(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김대현 제2차관이 17일 대한체육회, 대한장애인체육회, 국립스포츠박물관 건립 공사 현장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체육계 현안 사항 등을 논의했다.<br><br>김대현 차관은 먼저 대한체육회를 방문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대비해 국가대표 훈련지원 등 대회 준비 상황을 살폈다.<br><br>대한체육회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지원과 함께 동계종목 훈련 장비 지원을 확대하고, 전문가 심리상담, 의료인력 지원, 현지 급식지원센터 운영 등을 최선을 다해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br>김 차관은 대한장애인체육회를 찾아 22일부터 28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정기총회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br><br>또한 2025 도쿄 데플림픽(11월), 2025 두바이 아시안 유스 패러게임(12월), 2026 밀라노 동계패럴림픽(내년 3월) 등 주요 국제대회를 앞둔 선수단의 참가와 훈련 지원 현황을 보고받았다.<br><br>김 차관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안에 조성 중인 국립스포츠박물관 전시 공사 현장도 방문,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시설 안전관리를 점검했다.<br><br>문체부는 개관까지 남은 기간 전시 콘텐츠의 완성도를 높이고 관람객 편의시설 확충, 주요 유물 수집 등을 집중적으로 추진해 국립스포츠박물관이 2026년 성공적으로 개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br><br>김 차관은 "내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에서 동계 종목 선수와 지도자들이 흘린 땀과 노력이 결실을 보길 바란다"며 "문체부는 선수들이 훈련에 매진할 수 있도록 훈련비를 상향하고, 태릉 국제스케이트장, 실내빙상장 등 동계올림픽 대비 시설 보수 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br><br>이어 "최근 체육계의 잦은 폭력 발생에 대해 선수들이 폭력 근절에 앞장서고, 품위를 훼손하지 않도록 대한체육회가 각별히 애써 달라"고 당부했다. 관련자료 이전 김대현 문체부2차관 취임후 첫 장애인체육회 방문 "IPC총회 철저히 준비,패럴림픽 대표팀 적극 지원"[오피셜] 09-17 다음 ‘아기가 생겼어요’ 측 “윤지온 하차? 확인 중” [공식]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