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희, 이영애에 핑크빛 장미 안겼다…25년 만에 성사된 만남 작성일 09-17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oFo1TvaS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5c431a002032c3b1de244eb284aa31018f8031691dba2ce4ad25dc7b1c71a6" dmcf-pid="6ukuAJdz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이영애 개인 계정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spotvnews/20250917185629534yhkx.png" data-org-width="900" dmcf-mid="4Xo1nP6Fv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spotvnews/20250917185629534yhk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이영애 개인 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cb3bf891fe452ab3f6564c653e23eb8e04631943f5b8ff22ff1a51bc687c5e" dmcf-pid="P7E7ciJqvY"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손석희가 이영애에 장미 꽃다발로 환영의 뜻을 표시했다. </p> <p contents-hash="5134d85c18e6861894165a24d78361f69be3aec396fa5a3bc131e05a29a63c54" dmcf-pid="QzDzkniBvW" dmcf-ptype="general">17일 배우 이영애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손석희 전 앵커와의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이영애는 "따뜻한 시간 감사 드립니다"라는 짧은 글도 남겼다. 이영애는 최근 MBC '손석희의 질문들' 촬영을 진행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506c00fb05518f2643e9d0a2938e88bb91d5c780a57df9e056570a20c85108d6" dmcf-pid="xqwqELnbCy" dmcf-ptype="general">공개한 사진에서 이영애는 제작진으로부터 받은 핑크빛 대형 꽃다발을 품에 안고 손석희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활짝 웃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화기애애한 촬영장 분위기가 전해진다. 녹화 당일 손석희는 “무려 25년 전에 섭외에 실패한 후 결국 4반세기 만에 만나게 되었다”고 말한 사실이 공개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2a91679e4145457d659c4c6dbeccfbd5ce205e6534bf0cee76349083b4838aea" dmcf-pid="yDBDz15rCT" dmcf-ptype="general">또 해당 촬영에서 이영애의 대표작에 관한 이야기는 물론, ‘라면 먹을래요?’('봄날은 간다')와 ‘너나 잘하세요’('친절한 금자씨')와 같은 명대사들에 대한 에피소드들도 전했다. 특히 이영애는 손석희가 ‘너나 잘하세요’를 현장에서 부탁하자 마지못해 던지고는 무척 미안해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0c93e6ca5d4188e18a2c116ba829203489e1eb5ab57a6a4eda2d9451c3dbe388" dmcf-pid="Wwbwqt1mTv"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예, 故찰리 커크 애도글 논란 일자 "비극에 침묵하지 않은 것, 왜 나에게 화내나?" 09-17 다음 김대현 문체부 2차관, 체육계 현장 찾아 선수 지원 상황 점검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