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 레드카펫 깜짝 손님…파격 드레스 패션 눈길 [BIFF] 작성일 09-17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등장<br>파격 터틀넥 드레스…팬들 환호성에 환한 손인사로 화답</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P3Snz7vsL"> <p contents-hash="51f780f3dad3075589b293c0fe560fabf1028740389e4d5e3d0070a7adacf9d4" dmcf-pid="YbYwP15rOn"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블랙핑크 리사가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부국제) 개막식 레드카펫에 깜짝 손님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78475b04adc5be7c3f8e3df943ded7bc3260ab18184c15810f9dbe78785a8b" dmcf-pid="GKGrQt1mm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데일리 스타in 노진환 기자] 블랙핑크의 리사가 1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하고 있다. 오늘부터 26일까지 10일간 영화의전당과 센텀시티, 남포동 등 부산 전역에서 열리는 이번 영화제에는 공식 초청작 64개국 241편,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87편, 동네방네비프 상영작 32편이 상영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Edaily/20250917191550199xyjq.jpg" data-org-width="670" dmcf-mid="yPlj2YWAI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Edaily/20250917191550199xyj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데일리 스타in 노진환 기자] 블랙핑크의 리사가 1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하고 있다. 오늘부터 26일까지 10일간 영화의전당과 센텀시티, 남포동 등 부산 전역에서 열리는 이번 영화제에는 공식 초청작 64개국 241편,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87편, 동네방네비프 상영작 32편이 상영된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15a4ebe2e5e49aa958e88800a0819513dd9edb1546d23a069a88ff0d524a204" dmcf-pid="H9HmxFtsmJ" dmcf-ptype="general"> 1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부국제 개막식에는 각국의 영화인들이 총출동한 가운데 블랙핑크 리사가 깜짝 손님으로 레드카펫에 등장해 환호성을 자아냈다. </div> <p contents-hash="b996185a3f172bc6a5c2e5b72a92ebb55313dce3e4f3c82645b6962363a087b4" dmcf-pid="X2XsM3FOwd" dmcf-ptype="general">리사는 이날 ‘부국제의 깜짝 손님이십니다’라는 주최 측의 소개와 함께 환한 미소로 레드카펫에 등장했다. 리사는 이날 꽃무늬 패턴과 꽃무늬 프릴 장식이 달린 뷔스티에 형태의 타이트한 터틀넥 드레스를 입고 자태를 뽐냈다. </p> <p contents-hash="773e39692e73ef2adc4c84e908060b0ba68881f3a5672b647bc1ae63b9f0300e" dmcf-pid="ZVZOR03Iwe" dmcf-ptype="general">팬들의 열띤 환호성에 환한 미소와 손인사로 리사는 화답했다. </p> <p contents-hash="3a52cb19bfda57cba9a2d09fc491e5eaec77b6cb40094face84f0d48ece8a764" dmcf-pid="5f5Iep0CsR"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개막식에는 우리나라의 박찬욱, 이창동, 나홍진, 김지운 감독, 배우 손예진, 한효주, 김유정을 비롯해 마르코 벨로키오(이탈리아), 자파르 파나히(이란), 실비아 창(대만), 배우 허광한(대만), 니노미야 카즈나리(일본). 사카구치 켄타로(일본) 등 아시아와 세계를 대표하는 감독과 배우들이 함께해 축제를 빛냈다. 사회는 배우 이병헌이 단독으로 맡아 30돌의 의미를 더했다. </p> <p contents-hash="37776e064ac5ae4fb82d60529420b25c01336fb62ff52e758759d123929055b8" dmcf-pid="141CdUphDM" dmcf-ptype="general">한편 30회 부국제는 이날부터 개막해 26일 폐막식까지 열흘 간의 여정에 돌입한다. 개막작은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다. 부국제는 올해부터 국제 경재 부문인 ‘부산 어워드’를 신설했다. 이에 경쟁작 14편이 경합을 펼치는 가운데 26일 폐막식에서 수상작들을 발표한다.</p> <p contents-hash="f0d714751ae1b389a2329d600aff4123622dfdc4618bbd1de10c05c3d9dbfaac" dmcf-pid="t8thJuUlDx" dmcf-ptype="general">김보영 (kby5848@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핑크 리사, 골반 라인 드러낸 파격 드레스 '부국제' 레드카펫 깜짝 등장 [30th BIFF] 09-17 다음 윤남노, 과거 박나래에 '30만 원 팁' 받았다..뒤늦은 미담 고백[나래식[나래섹]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