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유튜브 성적 '쪽박'… 구독자 4만 명 굴욕에 "웃지마" [RE:뷰] 작성일 09-17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dK3AV2XX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2dd2fddd037ad7ecd70bb4650f0ca1dcb38c7bfb6f05f6bfadaa934c975947" dmcf-pid="9J90cfVZ5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tvreport/20250917200841274zxof.jpg" data-org-width="1000" dmcf-mid="UKq1aKbY1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tvreport/20250917200841274zxo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fd97ad792a3b62fad1cd3c47683cb691f111165d5ceb13f829ca7167ad68abe" dmcf-pid="2i2pk4f5Gm"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연주 기자] 배우 고준희가 골드버튼에 대한 갈망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1e221dfdf07a8ffdcfa6026ea915f51fb9327bce5f46192d97f39e15d00bac9d" dmcf-pid="VnVUE841Zr"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공개된 채널 '고준희 GO' 영상에서 고준희는 제작진과 함께 개인 채널 구독자를 늘리기 위한 대책 회의를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9d21574c10f8e669b2dee1536513a6d76ccab9c8bc0aa376e336e32741db6d73" dmcf-pid="fLfuD68tXw"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고준희에게 "우리가 유튜브를 시작한 지 8개월이 됐는데 구독자가 4만 명대"라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다. 이에 고준희는 "창피하다"며 "하나도 웃기지 않다. 이렇게 해선 안 될 거 같다. (김)원훈이랑 (이)수지는 시작한 지 한 달 만에 채널이 핫해졌다"고 답답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646cb886b696d7b1196fb464b37fa9bafd7557d6a714c148b035ef75610407fa" dmcf-pid="4o47wP6FYD" dmcf-ptype="general">이어 고준희는 "(김원훈과 이수지는) 이기고 싶은 사람들"이라며 "나도 일을 열심히 하고 싶다. 크리에이터로서 골드 버튼을 쉽게 얻을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골드 버튼은 구독자 100만 명 이상을 보유한 크리에이터에게 수여하는 기념패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ae27c67b172b3a9495b086e577df19e8a2c8d51c8cfb7e82346a721ce5b113" dmcf-pid="8g8zrQP31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tvreport/20250917200842862cuvk.jpg" data-org-width="1000" dmcf-mid="bseVliJqG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tvreport/20250917200842862cuv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fae1c5da0c2d0914d00dbb1a6f6bc1efe2837f436412fb19b540ebe96f509e7" dmcf-pid="6a6qmxQ0Zk" dmcf-ptype="general">이에 제작진이 "(고준희의) 인지도에 비해 구독자 수가 말이 안 된다"고 하자 고준희는 "내가 인지도가 높은 게 맞냐"고 반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efdc1b4236c3c9cf70b7f895d4ddd12b771bc8e5fd02266d086708a4ae82207e" dmcf-pid="PNPBsMxpYc" dmcf-ptype="general">고준희는 채널 구독자를 늘리기 위해 채널 '피식대학' 김민수를 게스트로 섭외했다. 앞서 김민수는 고준희와 '민수롭다' 콘텐츠를 촬영한 바 있다. 고준희는 김민수에게 전화를 걸어 "골드버튼을 받고 싶다"며 "도와달라"고 직접 요청했다. </p> <p contents-hash="bf4ac9634a664175084d30b2db165502db899b825b48d119bcc0e04c36022763" dmcf-pid="QjQbORMUZA" dmcf-ptype="general">이후 고준희의 채널에 출연한 김민수는 "(고준희) 누나가 대본을 A4 용지로 8장을 써왔다"며 "약간 피곤한 스타일이구나 싶었다"고 채널 운영에 진심인 고준희를 놀렸다. </p> <p contents-hash="4f4b1fbbc7136d43ccb606719da626fc2eb71eb79112dc1bef49dc0acf300351" dmcf-pid="xebFj29HGj" dmcf-ptype="general">지난 2002년 데뷔한 고준희는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내 마음이 들리니'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면서 인지도를 쌓았다. 고준희는 지난 2019년 버닝썬 사건에 연루됐다는 악성 루머로 몸살을 앓았으며 누명을 벗고 활동을 재개했다. </p> <p contents-hash="1c0a0c8c9741f78e1d92204a5d9ec260fca08f7d644a217ed86e792fa2b1e018" dmcf-pid="yGrgpOsdtN"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고준희 G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지온, 오토바이 탈취·음주운전·드라마 하차..스스로 선택한 나락行 [종합] 09-17 다음 이병헌 "나 원빈처럼 나왔어" 미모 자화자찬…30년 여정, '부국제'서 회상 [BIFF 2025]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