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EX(에이치덱스), 오뚜기 '3분'과 손잡고 짐웨어·건강 콘셉트 확장" 작성일 09-17 4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스포츠와 식품의 만남, HDEX 협업 주도<br>밀키트 패키지로 짐웨어 경험 강화<br>특별 메뉴·ESG적 확장성 기대</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9/17/0000142209_001_20250917201711320.png" alt="" /><em class="img_desc">22일 오뚜기가 자사 대표 브랜드 '3분' IP를 활용하여 국내 대표 스포츠 브랜드 'HDEX(에이치덱스)'와 협업 의류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사진=에이치덱스</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국내 스포츠 브랜드 HDEX가 오뚜기의 대표 IP '3분'과 손잡고 이색 협업에 나섰다. 기능성 짐웨어와 특별 메뉴까지 아우른 이번 파트너십은 스포츠와 식품의 경계를 허무는 신선한 시도로,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br><br><strong>스포츠와 식품의 만남, HDEX 협업 주도</strong><br><br>국내 스포츠 브랜드 HDEX(에이치덱스)가 '3분 요리'로 친숙한 오뚜기와 손을 잡았다. 이번 협업은 단순한 의류 컬래버레이션을 넘어, '건강한 생활습관을 만드는 3분'이라는 가치를 소비자에게 전달하려는 의도가 담겨 있다. HDEX는 국내 대표 피트니스 브랜드로, 젊은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겨냥해 운동과 패션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전략을 꾸준히 펼쳐왔다. 이번 프로젝트는 '운동도 식사도 짧은 시간 안에 효과적으로'라는 메시지를 상징적으로 드러내며 두 브랜드의 색깔을 연결했다.<br><br><strong>밀키트 패키지로 짐웨어 경험 강화</strong><br><br>협업 제품은 반팔티 1종, 슬리브리스 2종, 볼캡 1종, 반바지 2종 등 총 6종으로 구성됐다. HDEX의 기능성 원단과 오뚜기 3분 브랜드 컬러가 어우러져 시각적 재미와 실용성을 동시에 갖췄다. 특히, 소비자 경험 차원에서 차별화를 꾀한 점이 눈길을 끈다. 모든 제품은 밀키트 형태로 포장돼 배송되며, 여기에 '운동 가이드 엽서'가 동봉된다. 이는 단순 구매가 아닌, '운동과 식사를 함께 체험하는' 독창적인 방식으로 브랜드 메시지를 강화했다. 업계 관계자들은 "식품 패키징을 의류 유통에 접목한 사례는 국내에서 보기 드문 시도로, Z세대의 호응을 끌어낼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했다.<br><br><strong>특별 메뉴·ESG적 확장성 기대</strong><br><br>HDEX와 오뚜기는 협업의 시너지를 체감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 행사도 준비했다. 협업 론칭 기념으로 오뚜기 브랜드 경험 공간인 '롤리폴리꼬또'에서 'HDEX 단백질 폭탄 카레'를 한정 기간 선보인다. 운동 후 필요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도록 기획된 메뉴로, 브랜드 콘셉트가 그대로 반영됐다. 오뚜기 측은 "소비자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에 기여할 수 있도록 HDEX와 협력했다"며 장기적인 협업 가능성을 언급했다. 실제로 오뚜기는 러닝 크루, 걷기 챌린지 등 건강을 주제로 한 협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어, 이번 프로젝트가 스포츠·푸드 ESG 협력 모델로 확장될 여지도 크다는 평가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AI 산업 진흥 무게·규제 최소화… 딥페이크 악용 막는다 09-17 다음 윤지온, 오토바이 탈취·음주운전·드라마 하차..스스로 선택한 나락行 [종합]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