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또 망언… "아줌마 소리 듣기 싫으면 관리해" 갑론을박 ('라디오쇼') 작성일 09-17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rYMLqzTX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efc84cb8b5274bfd1d5bfb59ab77bbe4c6ea768b12a1fa7d67a3049e50bcd5" dmcf-pid="ybRW1DEQ5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tvreport/20250917202749630eegm.jpg" data-org-width="1000" dmcf-mid="QsN3qSlo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tvreport/20250917202749630eeg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ac1c2c8fb84bc1f6b92728bff1619210f6a281e7f072fdabe6992eba5995a60" dmcf-pid="WKeYtwDxYe"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지호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청취자의 고민에 답한 조언을 두고 온라인상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d04142f89b8e9218a0cec2b249c1c1fdc165129a1a3c126246ece95d3d411ee2" dmcf-pid="Y9dGFrwM5R"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청취자들의 고민에 즉답하는 '명수 초이스' 코너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dc0d417167cec5c2ef962519c55b1487fb15a23669f77227746e30db9352f057" dmcf-pid="G2JH3mrRtM" dmcf-ptype="general">이날 박명수는 "친언니가 멀쩡한 직장을 그만두고 호주로 어학연수를 가겠다고 한다 응원해 줘야 하냐"라는 고민을 골라 읽었다. 그는 "이게 단순히 어학연수인 거면 구태여 안 가도 된다. 우리나라 안에서도 너무 잘 돼 있다"고 답변했다.</p> <p contents-hash="1f47b225affd03096a2dee457f40d2bb9a02363c9fcbe520f559889cc53fae1d" dmcf-pid="HViX0smeXx" dmcf-ptype="general">그는 "영상 채널, 온라인 강의, 학원 등 방법은 많다. 어학연수로만 생각한다면 안 가도 될 것 같다. 멀쩡한 직장은 왜 그만두냐"며 "직장은 다니면서 해라. 내가 안 하면 바로 누군가가 대체하기 때문에 자리는 지켜야 한다. 그러니 영어 공부는 직장을 다니면서 준비해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bf068b52b0cc642fce9172e9db63ddf1a9d96068bcf8186ef29bceb049280442" dmcf-pid="XfnZpOsdXQ" dmcf-ptype="general">특히 "윗집 유치원생 아이가 자꾸 아줌마라고 부른다. 결혼도 안 해서 너무 억울하다. 하지 말라고 해도 되냐"는 고민에 박명수는 "할머니라 안 부른 걸 다행으로 알아라. 듣기 좀 그렇긴 한데 꾸며라"고 일침했다.</p> <p contents-hash="591c4abffd0f960cc4b27fd8491a05265e8ff247fc2a8cc6fe629e22d6656a1d" dmcf-pid="Z4L5UIOJG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아줌마가 아줌마 같으니까 그렇게 부른 거다. 애들 눈은 못 속인다. 요즘에는 관리를 안 하면 안 된다"며 "원래 나이보다 어려 보여야 성공하는 거다. 아줌마 소리 안 듣게 관리를 해라. 아이 잘못은 아니라는 소리다"라고 날카로운 조언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c09d52a4c18ee14548fe297d5d5ad22b275b923861b0a38f97fe6a44710204a" dmcf-pid="58o1uCIit6" dmcf-ptype="general">박명수의 칼같은 충고가 전해지자 온라인 상에서 일부 누리꾼은 "사연자를 두 번 죽인다", "박명수 요즘 왜 그러냐", "망언이 늘었다", "말실수 많이 하는 것 같다"고 그의 말에 비판의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1e098b4e216051e4410b9b8199eb6169f0703a1233f963210cb76c99c93a476c" dmcf-pid="16gt7hCn18" dmcf-ptype="general">반면 박명수의 말을 옹호하는 누리꾼은 "아이들 말은 그냥 그러려니 넘겨야 한다", "건강 관리 차원에서라도 관리해야 하는 건 맞다", "말이 좀 세지만 맞는 말이다", "너무 심각하게 생각할 필요 없다"고 반응했다. </p> <p contents-hash="1ff65e36f17d901133b9611e2e7e17898f6a97621cf73e275932c56852e47468" dmcf-pid="tu6lGjNf54"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지난 12일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주 4.5일제'에 관해 "인구도 없는데 일까지 줄이면 어떡하냐"며 부정적인 입장을 표했다. '주 4.5일제' 도입에 반대하는 그의 의견은 이후 크게 화제가 되며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p> <p contents-hash="fbee83b262110541d9f1852249a987da17ee4140254c0eb2967dc1d56daa4c13" dmcf-pid="F7PSHAj4Hf" dmcf-ptype="general">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짝발 핸디캡 넘은 소년, 세계의 벽도 뛰어넘다 09-17 다음 '한국영화공로상' 정지영 감독 "50년간 검열, 독과점과 싸워...동료들 대신해 받는다" [30th BIFF]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