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심하다 했더니” 200만명 이탈 충격적 추락 ‘낭패’…결국 월 5000원 내렸다 작성일 09-17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BCEAV2XX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ff79ead78743395a06c381834048cea1bdeb9d87d22540645de21e562ff9f5" dmcf-pid="8bhDcfVZX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디즈니+가 흥행에 사활을 걸고 있는 북극성 [사진, 디즈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ned/20250917204150715bdbc.jpg" data-org-width="954" dmcf-mid="2RMU3mrRZ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ned/20250917204150715bdb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디즈니+가 흥행에 사활을 걸고 있는 북극성 [사진, 디즈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925a0e5aaa9b0d3116eb7dd4938c815fa94c85ceb0aed0329ab6e0edf524758" dmcf-pid="6i0HWag2Zt"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이것마저 망했다간”</p> <p contents-hash="9aaa8b11eb68ee9008654d095b254402739d8a708818e82943d90c0ee93f7ddc" dmcf-pid="PnpXYNaVZ1" dmcf-ptype="general">디즈니+가 700억을 쏟아부은 ‘북극성’ 살리기에 사활을 걸고 있다. 이용료를 한시적으로 월 5000원 가량이나 내렸다.</p> <p contents-hash="ae743ba5f606a3ba26d7d137b382ef32478f5bf1607c0380ffe54af41cc31f95" dmcf-pid="QLUZGjNf55" dmcf-ptype="general">디즈니+는 9월 28일까지 월 9900원에서 4950원으로 연간 이용료를 내린다.</p> <p contents-hash="08c59622afc25bcefdd8c997937adeb7a7ee85c25fd6c81f5025e577d5c3055b" dmcf-pid="xou5HAj4HZ" dmcf-ptype="general">디즈니+는 한국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시장에서 꼴찌로 추락 존폐 위기로까지 몰린 상황이다. “이용료가 아깝다” “볼 게 없다”는 뭇매를 맞다가, 기대작 북극성을 내놓고 반격을 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dabf8dd8d4b8257c895ef5c61f9908e4bb29432bb194cb0a3ebd9c0e3308a58" dmcf-pid="ytcndUph5X" dmcf-ptype="general">북극성의 초기 반응은 좋은편이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디즈니+ 시리즈 ‘북극성’은 14일 기준 디즈니+ 톱 10 TV쇼 부문 월드와이드 2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0cad843dab8ed835f779ebeb6fc247048c3be72bbeffe1b9a736a4e85fca4d4e" dmcf-pid="WFkLJuUlGH" dmcf-ptype="general">한국을 비롯해 홍콩, 일본, 대만, 싱가포르, 튀르키예 등 6개국에서 1위에 등극했다.</p> <p contents-hash="c94eb05a93fd3a802ffe02c770f759c65b94b69c197e1870dc57a1dd743cefdd" dmcf-pid="Y3Eoi7uStG" dmcf-ptype="general">‘북극성’은 유엔대사로서 국제적 명성을 쌓아온 ‘문주’(전지현)가 대통령 후보 피격 사건의 배후를 쫓는 가운데, 그녀를 지켜야만 하는 국적불명의 특수요원 ‘산호’(강동원)와 함께 한반도를 위협하는 거대한 진실을 마주하는 이야기.</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9f2080db65c4059773a62815925df775ca756a234cc14ad3a9270448a7e6cd" dmcf-pid="G0Dgnz7v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북극성’ [사진 디즈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ned/20250917204150924nvcj.jpg" data-org-width="680" dmcf-mid="VJ71XcA8Z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ned/20250917204150924nvc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북극성’ [사진 디즈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ece4b0e8158946aeac3889016d574cc70d62e8677c860143db7a50e86b26ac" dmcf-pid="HpwaLqzTHW" dmcf-ptype="general">‘북극성’은 디즈니+ 히트작 ‘무빙’의 제작비를 뛰어넘는 700억을 쏟아부은 작품이다. 주연 배우 회당 출연료만 3억~4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총제작비 700억원이 들어갔다.</p> <p contents-hash="8e6628b90b3b8ac13fe4486fa2f608078de5fb4273397aa5d3d0e09b35bd8158" dmcf-pid="XUrNoBqy5y" dmcf-ptype="general">디즈니+의 한국 콘텐츠 역대 최대 제작비가 투입된 ‘북극성’마저 흥행에 실패할 경우, 한국 콘텐츠 투자 대수술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디즈니+는 잇따른 흥행 실패로 한때 한국 드라마 투자 철수설까지 나왔다.</p> <p contents-hash="c8bfd1bbbe4504a70f7641701c6f284fee8dc80de60e27b0d1daa2db3b7ebb29" dmcf-pid="ZxZvhJdzXT" dmcf-ptype="general">디즈니+는 오히려 투자 확대를 통해 넷플릭스에 크게 밀리고 있는 한국에서 반격을 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08f8ad950089a0beee18a505f5f04f5032469fbdec584f4a70f1b211f60b0cfa" dmcf-pid="5M5TliJqZv" dmcf-ptype="general">디즈니+가 ‘북극성’에 거는 기대는 매우 크다. ‘북극성’은 디즈니+에게 중요한 승부수다. 앞서 공개된 류승룡, 임수정 주연의 ‘파인: 촌뜨기들’은 작품성과 화제성 측면에서 호평을 받았지만, 기대만큼 이용자들을 끌어들이지 못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f852d266c42f8c41838cfc615d2163eb3a34e23354b1eb7839f160ac5c4c7a" dmcf-pid="1R1ySniB1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TT별 이용자수 [모바일인덱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ned/20250917204151104wysz.jpg" data-org-width="647" dmcf-mid="faJ6fHGkH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ned/20250917204151104wys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TT별 이용자수 [모바일인덱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d795bb52cc3b944c837c25dd266a7cb0c523f5f92e8638f955436762abf521" dmcf-pid="tetWvLnbXl" dmcf-ptype="general">“디즈니+, 볼 게 없다”는 뭇매를 맞으며, 한국에서 월 이용자가 계속 이탈하고 있다.</p> <p contents-hash="1a166df2f6aa4c5559a7d082c57a2bffe03f60503c27ce8b293f2d261eb31703" dmcf-pid="FdFYToLKZh" dmcf-ptype="general">애플리케이션 통계 분석 플랫폼 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 7월 OTT 월간 이용자수(MAU) 1위는 넷플릭스 (1480만명), 2위 티빙(749만명), 쿠팡플레이(688만명), 웨이브(441만명), 디즈니+(257만명) 순으로 나타났다. 디즈니+의 선호도가 주요 OTT 가운데 꼴찌다.</p> <p contents-hash="48732acf9f31f9db1a215565f5b7014b9e14870a6a1d21271a3ef7b8e700587d" dmcf-pid="3J3Gygo91C" dmcf-ptype="general">디즈니+는 히트작 ‘무빙’ 이후 월 이용자가 200만명가량이나 줄어들었다. 무빙’의 선전으로 넷플릭스의 아성을 위협했던 디즈니+로서는 뼈아픈 대목이다.</p> <p contents-hash="cced1b9a9742172818b51136d801c9d44dbb1f39e0a1580dbd6fd75dfce3d189" dmcf-pid="0i0HWag25I" dmcf-ptype="general">한편 총 9부작으로 구성된 북극성은 오는 9월 10일 첫 공개 이후 17일부터 매주 2편씩 차례대로 공개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시, 우주 향해 ‘영하 183도’ 시동 건 누리호 09-17 다음 “할 수 있다” 우상혁의 도약…“오늘까지만 만족, 내일부터 다시 달린다”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