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신비,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레드카펫 참석···댄디한 슈트핏 ‘시선 집중’ 작성일 09-17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Uff9Wyj3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4402977bc9136b7ab4d53b0784fc767a2e253123f870f794000dc8d19884b9" dmcf-pid="qu442YWAp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네이버TV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sportskhan/20250917204117571sydq.png" data-org-width="1024" dmcf-mid="7LLLJuUl7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sportskhan/20250917204117571syd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네이버TV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ab51bb82255fc15d090d6a0ff255c7c6ca7e956673400d587c2b5da021f1f45" dmcf-pid="B788VGYcFx" dmcf-ptype="general"><br><br>배우 김신비가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빛냈다.<br><br>17일 부산 해운대 영화의전당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가 열린 가운데, 배우 김신비가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았다.<br><br>김신비는 깔끔한 블랙 슈트를 입고 레드카펫에 등장, 훈훈한 비주얼과 애튀튜드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차분하면서도 스위트한 미소까지 어우러져 김신비만의 매력으로 부산을 물들였다.<br><br>김신비는 영화 ‘트루먼의 사랑’을 통해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 이어 오는 21일에는 ‘트루먼의 사랑’ GV를 통해 관객들과 영화에 대해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눈다고. 데뷔 후 드라마 ‘치얼업’, ‘악귀’, ‘재벌X형사’, 영화 ‘범죄도시4’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주며 대중들의 관심을 받은 김신비가 이번 ‘트루먼의 사랑’으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가 더해진다.<br><br>김신비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개막식 참석에 이어, 21일 GV를 통해 대중들과 부산에서 또 한 번 만날 예정이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남노, 가정사 고백 “‘암판정’ 母 대신 냉면집 운영..보험금으로 요리 배워” (나래식) 09-17 다음 "활기·품격·풍요"…'30주년' 부국제, 손예진→블랙핑크 리사 '역대급 개막식'(종합)[30th BIFF]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