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노, 박나래 미담 전했다…“땀 흘리며 고기 굽는 내게 팁 30만 원 줘” (‘나래식’) 작성일 09-17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seaN9KGt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6ba56648249dbd2d76556801843ed90947e7fed5b53e9e62c1fc1cb0ec8a62" dmcf-pid="QOdNj29HX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래식’. 사진 I 유튜브 채널 ‘나래식’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startoday/20250917205103624suzk.jpg" data-org-width="700" dmcf-mid="6hWtFrwMG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startoday/20250917205103624suz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래식’. 사진 I 유튜브 채널 ‘나래식’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bee76a69ca222d43496b3ebd21bfb2a9d0267a44539e6ff84615707747a8d56" dmcf-pid="xIJjAV2XtM" dmcf-ptype="general"> 셰프 윤남노가 코미디언 박나래의 미담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a12dc2d96c1e8a7e8c40de598abf797cdf848b362482d2aa93762484adbcd728" dmcf-pid="yVXpUIOJ1x" dmcf-ptype="general">17일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윤남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cbbcb95c0d154e2238454909bb85c2546bfe55fe0327a54e76d4a1fd268b58cd" dmcf-pid="WfZUuCIiXQ" dmcf-ptype="general">이날 윤남노는 과거 박나래가 자신이 일하던 식당에 손님으로 왔던 때를 떠올렸다. 박나래가 “그때 내가 크게 실수한 게 있었냐”고 묻자 윤남노는 “그때 와인을 좀 많이 마셨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13bcf90a0e729540809179f0f10ea80936303e88154decabeb4b8eae1487a446" dmcf-pid="Y45u7hCnHP" dmcf-ptype="general">윤남노는 “박나래가 나한테 감동을 많이 줬다. 박나래가 술을 좀 많이 마시고 고기를 굽는 나한테 공손하게 ‘혹시 나이가 어떻게 되냐’라고 물었다. 내가 ‘20대 후반이고 29살이다’라고 했다. 땀 뻘뻘 흘리면서 고기를 구우니까 ‘젊은 사람이 고생 엄청 한다’라며 팁을 줬다. 20만 원인가 30만 원을 줬다. 그때 직원들한테 다 나눠줬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e29d0c1bc354094ec8a59702efed31c5fe4081ada80ca8c08a5fd24c5368f40" dmcf-pid="G817zlhL16" dmcf-ptype="general">이어 “박나래가 나갈 때도 내 손을 잡으면서 ‘대성해라’라고 했다. 엘리베이터에서 내가 인사를 했는데 시간이 흘러 이 자리에서 다시 만났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eab2c974b8951e2275d482135b984cd180da0f572c8b95640e925810300e29d" dmcf-pid="H6tzqSloY8"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탈리안 호러 ‘홀리 보이’ 파올로 스트리폴리 감독 첫 부산 내한[30th BIFF] 09-17 다음 ‘故 찰리 커크 추모’가 ‘정치적 논란’으로…선예, 직접 분노 표출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