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세권’ 찾아 후루룩 떠난 홍석천과 보석들 작성일 09-17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BC ‘구해줘! 홈즈’</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5bKyTNCx"> <p contents-hash="4c4e38269d4fc0522eaefeaf19206963c03c1a70dd91eb426dfb161cbffad59d" dmcf-pid="yvnrmxQ0SQ" dmcf-ptype="general">MBC <구해줘! 홈즈> 18일 방송은 면 요리와 인연이 있는 출연자들이 서울의 다양한 ‘면세권’을 찾아간다.</p> <p contents-hash="466b704685bc9601a237b35953aba36f4ab1877d44d5a1841fd4449e68867c3d" dmcf-pid="WTLmsMxplP" dmcf-ptype="general">과거 편의점에서 자신의 이름을 딴 라면이 판매됐던 방송인 홍석천이 첫 번째 주인공이다. 그는 “늦은 밤까지 공부하는 학생들의 스트레스를 날려주는 면을 만들고 싶었다”고 한다.</p> <p contents-hash="9cb83ad8ddfdccd87ff63964c0bf79fd158d7e7a49d811fdbcab47952d499534" dmcf-pid="YGNChJdzC6" dmcf-ptype="general">함께 출연하는 보이그룹 더보이즈 멤버 영훈은 그의 팬이 SNS에 올린 매운 볶음면 조리법이 유행했다. 그룹 멤버들과 10년째 숙소 생활을 해온 영훈은 자취 경험이 없다. 그는 “슬슬 혼자 살고 싶지만 겁이 난다. 아직은 숙소가 좋다”면서도 “독립을 하게 된다면 한강 뷰가 보이는 집에서 살아보고 싶다”고 말한다.</p> <p contents-hash="68d5bb24a7ef30d280df96fec5f064e769f98165353463859007fcaec122eef2" dmcf-pid="GHjhliJqW8" dmcf-ptype="general">이들은 직장인들이 점심시간에 빠르게 먹을 수 있는 면 식당 등 면 애호가들의 맛집을 탐방한다. 임장을 떠나기 전 서울 여의도에서의 오프닝은 ‘홍 대표와 보석들’이라는 직장인 콘셉트 상황극으로 시작한다. 방송인 김대호는 잘생긴 사람을 감별해내기로 유명한 홍석천에게 “보석함이 안 되면 호주머니라도 들어가보겠다”고 선언해 웃음을 자아낸다. 오후 10시 방송.</p> <p contents-hash="f37dd09c3afd632fef35eb71e1b0913ca05403f6b1338fe00967d68a1b618a2a" dmcf-pid="HXAlSniBT4" dmcf-ptype="general">전지현 기자 jhyu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값진 銀' 우상혁, 시상식서 환한 미소…금메달 커와 함께 셀피도 09-17 다음 '슈돌' 김윤지 "한강뷰 아파트 비밀번호, 시댁과 공유..이건 기본"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