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초희, 한 달 천국과 지옥 오갔다…유산 아픔→쌍둥이 임신 ‘인생역전’ 작성일 09-17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ZCE841eH"> <p contents-hash="24e16c3df570c2f3981980dd3cc9d0fec0cc384c5641c496f50189193da159fd" dmcf-pid="UW5hD68tdG" dmcf-ptype="general">유산의 아픔을 고백하며 ‘엄마의 꿈’을 내려놓았던 배우 오초희에게 한 달 만에 기적이 찾아왔다.</p> <p contents-hash="cad43248e0bbfcc1a734ef7e9c847e87d690beff7c6ad93d3566c97de9d4f818" dmcf-pid="uLARfHGknY" dmcf-ptype="general">배우 오초희는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로또 맞았다. 내년에 엄마가 된다”며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는 지난달, 임신 7주차에 자연유산의 아픔을 겪었다고 털어놓은 지 불과 한 달여 만에 전해진 소식이라 많은 이들에게 놀라움과 큰 감동을 주고 있다.</p> <p contents-hash="0e825e3be09b2d1f55c2d488ef7dcd6f11aa4dbcdde541b1482a9ed1f844af81" dmcf-pid="7oce4XHEMW" dmcf-ptype="general">오초희는 “불과 4주 전, 유산의 아픔에 솔직히 포기의 마음이 더 컸다”며 당시의 절망적인 심경을 먼저 고백했다. 그는 “‘아이 없이도 충분히 행복하자’, ‘일에 몰두하고 여행 다니며 웃으며 살자’고 스스로를 달랬다”며, 엄마라는 꿈을 잠시 내려놓았었다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bc2d418c93383b7d1364ba97def72e9cbf717e03e7526d5c95f5e9cb27b710" dmcf-pid="zgkd8ZXD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산의 아픔을 고백하며 ‘엄마의 꿈’을 내려놓았던 배우 오초희에게 한 달 만에 기적이 찾아왔다.사진=천정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mksports/20250917210606871peha.jpg" data-org-width="500" dmcf-mid="0bce4XHER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mksports/20250917210606871peh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산의 아픔을 고백하며 ‘엄마의 꿈’을 내려놓았던 배우 오초희에게 한 달 만에 기적이 찾아왔다.사진=천정환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dee1eb36185094e200127d54823c02b9a7a59a63c6b60ee536c26a79d8b3c12" dmcf-pid="qaEJ65ZwJT" dmcf-ptype="general"> 하지만 그는 “포기하니 선물 같은 기적이 찾아왔다. 하나가 아닌 쌍둥이”라며 벅찬 기쁨을 드러냈다. 오초희는 “확률 0.4%의 일란성 쌍둥이라니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면서 “알고 보니 외가 쪽에 쌍둥이 유전자가 있더라”고 덧붙였다. </div> <p contents-hash="417a0228d89e32541bd588bd02725f9db0210ea2577dbfdd72d09a65e7197b03" dmcf-pid="BNDiP15riv" dmcf-ptype="general">현재 임신 초기인 그는 “입덧과 무너지는 컨디션에 쉽지 않지만, 태명 ‘행복이’, ‘행운이’와 함께 하루하루 버티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마흔 살의 내가 다시 꿈을 꾸게 됐다. 두 아이는 세상에서 가장 값지고 소중한 선물”이라며 두 아이에 대한 깊은 애정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b094d85598ba0a53c8bbb46cec07872ddeda532e44d9c7b9db199f357dfab72b" dmcf-pid="bjwnQt1mMS" dmcf-ptype="general">한편, 오초희는 지난해 5월 한 살 연하의 변호사와 결혼했다. 유산의 아픔을 이겨내고 한 달 만에 두 아이의 엄마가 될 준비를 하게 된 그의 기적 같은 소식에 많은 누리꾼들의 진심 어린 축하와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6c979167e141a05e5d5f282872fd9a297c62a29c4f42d86de2474dfc57cdd87d" dmcf-pid="KArLxFtsdl" dmcf-ptype="general">[진주희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6edf605501957218a5d8c62d74f69de3588db73d1a4a7768b661a336076d693b" dmcf-pid="9cmoM3FORh"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0th BIFF] 화이트·블랙은 ‘노잼’…손예진·한소희→블핑 리사, 레드카펫 빛낸 ★ 09-17 다음 '이혼' 윤민수, 전처와 동거 정리하나… '40억' 상암동 건물 매각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