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잡이 소녀’ 션 베이커·쩌우스칭 감독·배우 시 유안 마 니나 예, 부산국제영화제 내한 확정[30th BIFF] 작성일 09-17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y7hQt1mp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ddcdc0b874cc3f71f218001f2532a1c5623905bb9679388aecdaf60c267ec1" dmcf-pid="tWzlxFtsz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쿱디스트리뷰션 ㈜레드아이스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sportskhan/20250917211149041wnec.jpg" data-org-width="1000" dmcf-mid="ZTXlxFtsU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sportskhan/20250917211149041wne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쿱디스트리뷰션 ㈜레드아이스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b23e99a310dbc018a62ab092bc75f75f4275553b650804c82b9c39a44986f5" dmcf-pid="FYqSM3FOp6" dmcf-ptype="general"><br><br>영화 ‘왼손잡이 소녀’가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되어 영화제 기간에 맞춰 션 베이커 감독과 함께 연출을 맡은 쩌우스칭 감독과 왼손잡이 소녀 역 아이징 역을 맡은 니나 예 배우와 첫 째 딸 아이앤 역으로 찬사를 불러모은 시 유안 마 배우가 내한해 국내 관객들을 만난다. (공동각본/제작/편집: 션 베이커│각본/감독: 쩌우스칭│주연: 시 유안 마, 자넬 차이, 니나 예, 블레어 창│수입/공동배급: ㈜더쿱디스트리뷰션│배급: ㈜레드아이스엔터테인먼트│개봉: 10월 30일)<br><br>‘왼손잡이 소녀’는 악마의 손 왼손을 쓰는 왼손잡이 소녀가 가져온 할머니의 60번째 생신파티에서 마침내 폭발해버린 3대에 걸쳐 쌓아온 가족의 비밀을 다룬 가족 드라마다.<br><br>오는 10월 30일 국내 개봉을 앞둔 은 션 베이커 감독과 수십 년간 드림팀을 이뤄온 영화인 쩌우스칭이 감독으로서 21년 만에 연출로 복귀한 작품이다. 그의 완벽한 귀환을 위해 션 베이커 감독이 각본과 편집, 제작으로 전격 지원에 나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br><br>영화 메가폰을 잡은 쩌우스칭 감독은 2004년 ‘테이크 아웃’으로 션 베이커 감독과 공동 연출한 이후 무려 21년 만에 연출로 복귀했다. 션 베이커 감독과는 ‘테이크 아웃’ 공동 연출을 시작으로 ‘탠저린’, ‘플로리다 프로젝트’, ‘레드 로켓’, ‘아노라’까지 제작으로서 함께 오랜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다. 쩌우스칭 감독의 두 번째 장편 연출작인 ‘왼손잡이 소녀’에 션 베이커 감독은 쩌우스칭 감독과 함께 각본을 쓰고 편집과 제작을 맡아 역시 협업하며 드림팀으로서의 면모를 강건히 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3286a061236a34f786a8e0fecf81a978f1a258f6463d9ea238bc63068ff8e5" dmcf-pid="3aliFrwM0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쿱디스트리뷰션 ㈜레드아이스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sportskhan/20250917211150645zagb.jpg" data-org-width="550" dmcf-mid="5hBvR03Iu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sportskhan/20250917211150645zag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쿱디스트리뷰션 ㈜레드아이스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b17d2628bfe8df6bc57966195b60a55c9ad5b96ee26a3d7e86f3aa29405e6d" dmcf-pid="0NSn3mrRz4" dmcf-ptype="general"><br><br>쩌우스칭 감독 시선과 션 베이커의 조합은 “인간이 느낄 수 있는 모든 감정을 담아낸 작품”이라는 극찬을 이끌어냈다. ‘왼손잡이 소녀’는 제78회 칸국제영화제 비평가주간에 초청되어 2025 Gan 재단 배급상(Gan Foundation Award for Distribution)을 수상했고,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 국제장편영화 부문 대만 공식 출품작으로 선정되어 벌써부터 세계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불러모은다.<br><br>쩌우스칭 감독은 ‘왼손잡이 소녀’를 통해 대만 출신의 미국인으로서의 삶을 살아온 이민자로서의 본인의 삶에서 비롯된 여러 경험과 가족사, 문화적 배경이 반영된 개인적이면서 동시에 보편적인 이야기를 그려 웃음과 감동을 전한다.<br><br>영화는 생계를 위해 타이베이 야시장으로 돌아온 싱글맘 슈펀과 두 딸 아이앤, 아이징 세 모녀의 일상과 그 속에서 일어나는 커다란 변화를 담는다. 왼손잡이 아이징을 ‘악마의 손’이라고 말하는 여전히 미신을 믿는 전통적인 가족들의 모습과 순수한 막내의 시선인 현대 문화의 대비를 보여준다.<br><br>‘왼손잡이 소녀’는 션 베이커 사단의 참여 덕분에 아이폰으로 촬영하고 선 베이커가 편집해, 대만 야시장 활기찬 풍경을 션 베이커 특유의 경쾌하면서 오색찬란한 색채로 확인할 수 있다.<br><br>타이베이 야시장을 배경으로 전통, 현세대 간의 갈등과 정체성 등 감정적인 공감을 이끌어내는 스토리와 감각적인 연출로 하반기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가족 드라마 ‘왼손잡이 소녀’는 10월 30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br><br>‘왼손잡이 소녀’ 가 경쟁 부문에 초청이 된 ‘제 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는 17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개막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0th BIFF] "거친 파도와 싸워 온 영화계"… '30주년' 부산국제영화제 포문 [종합] 09-17 다음 지질연, 고준위방폐물 처분 안전성 확보 본격화...KORAD와 협력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