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파 칸네토, 28만 족 돌파…4세대 '트랙션 맥스'로 국민 등산화 굳히기 작성일 09-17 4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한국 지형과 발에 맞춘 등산화, 28만 족 판매 신화<br>세대별 진화, 초보자부터 중장년층까지 사로잡다<br>4세대 트랙션 맥스, 접지력·내구성·편의성 전면 업그레이드</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9/17/0000142211_001_20250917212207657.png" alt="" /><em class="img_desc">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F/W 시즌을 맞아 4세대 시그니처 등산화 '칸네토 트랙션 맥스'를 출시했다. (▲4세대로 진화한 '칸네토 트랙션 맥스' 를 착용한 네파 모델 안유진). /사진=네파</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네파가 '칸네토' 시리즈로 등산화 시장의 판도를 다시 썼다. 2019년 첫 출시 이후 28만 족 판매를 기록하며 국민 등산화 반열에 오른 '칸네토'가 4세대 '트랙션 맥스'로 업그레이드돼 가을 산행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br><br><strong>한국 지형과 발에 맞춘 등산화, 28만 족 판매 신화</strong><br><br>아웃도어 브랜드 네파의 시그니처 등산화 '칸네토'가 국민 등산화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2019년 첫 출시된 칸네토는 "발볼이 넓은 한국인에게 잘 맞는다", "화강암 지형에서 안정적이다"는 평가로 입소문을 타며 누적 28만 족 이상 판매됐다. 네파는 칸네토를 단순한 제품을 넘어 브랜드의 헤리티지 라인으로 발전시켰다.<br><br><strong>세대별 진화, 초보자부터 중장년층까지 사로잡다</strong><br><br>칸네토는 세대별 진화를 통해 고객층을 넓혔다. 1세대는 편안한 착화감으로 등산 입문자들의 선택을 받았고, 2세대와 3세대는 와이드 핏과 접지력 강화 아웃솔, 세련된 디자인을 더해 연령대별 다양한 소비층을 흡수했다. 시장의 요구를 반영해온 업그레이드가 곧 '국민 등산화'로의 성장을 가능하게 했다.<br><br><strong>4세대 트랙션 맥스, 접지력·내구성·편의성 전면 업그레이드</strong><br><br>이번 F/W 시즌 새롭게 출시된 4세대 '칸네토 트랙션 맥스'는 한층 진화된 성능을 자랑한다. 스플릿 가죽과 누벅을 혼합해 내구성과 고급스러움을 강화했으며, 다크 그레이·샌드·브라운·카멜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br><br>특히 '트랙션 러그(TRACTION LUG)' 기술을 적용해 접지력은 기존 대비 최대 25%, 접촉 표면적은 50%까지 늘어 험준한 산행에서도 안정적인 보행을 돕는다. 또한 와이드 핏, 잘 풀리지 않는 트위스트 슈레이스, 네파 전용 커스텀 후크가 적용돼 편의성을 높였고, 오솔라이트 인솔로 장시간 착화에도 쾌적함을 유지한다.<br><br>네파 관계자는 "칸네토는 단순한 등산화가 아니라 한국 등산 문화에 맞춰 세대를 거듭하며 진화해왔다"며 "4세대 트랙션 맥스는 네파의 기술력과 헤리티지를 대표할 결정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TVis] 이영애, 손석희 섭외 자다가 받고 거절…“기억 안 나” (질문들) 09-17 다음 '컬러 인 뮤직 페스티벌' 1차 라인업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