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안성재 셰프 '모수' 혹평 "2인 80만 원 생각하면 맛 없어" ('순풍선우용여') 작성일 09-17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xRe9Wyj3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9adfc8fac0e6bf7a4ae43f9de38d5ae774507ab2849be036aad0ccd4f7880f" dmcf-pid="8RdJVGYcz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SpoChosun/20250917212917626fwav.jpg" data-org-width="700" dmcf-mid="2MZ5hJdzu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SpoChosun/20250917212917626fwa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96c7b9171d1e236d693cfa308c2ce6b51121a6e3e99dc5924a848fbef89f457" dmcf-pid="6eJifHGkuH"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안성재 셰프의 식당 '모수' 방문 후기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9cb6b4e507c41441ad04873d3d90e71002167d0595f65625bdac57112b1533cb" dmcf-pid="PiLo65ZwFG" dmcf-ptype="general">17일 유튜브 채널 '순풍선우용여'에서는 '81세 선우용여 스케줄 따라갔다가 대판 싸운 딸(모녀전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3e9da161ee1d42901363a505dbdd7ffe5d757778729f1dc16a51cd8a9126378d" dmcf-pid="QnogP15ruY" dmcf-ptype="general">홈쇼핑 녹화를 다녀온 선우용여는 다음 녹화에 가기 전 집에 들러 잠시 쉬었다. 옷을 갈아입은 선우용여는 "그 옷은 벌써 빨았다. 그렇게 (김치 양념이) 안 튀게 하려고 했는데 벌써 튀었다. 난 사실 그런 거 잘 안 보이는데 우리 딸은 아주 꼼꼼하지 않냐. '여기도 튀었어요. 벗으세요'라고 해서 빨았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6cc822226cf45745aa56f6315ecc4cded88f886405f57712ab775f4c023c11" dmcf-pid="xLgaQt1mu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SpoChosun/20250917212917817xahs.jpg" data-org-width="706" dmcf-mid="VhvTD68t3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SpoChosun/20250917212917817xah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8da4892a1014d08985f845e3fa9eacb5d55b917076be1f200bcc9e486cf72d4" dmcf-pid="y1F3ToLKUy" dmcf-ptype="general"> 다음 녹화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스케줄을 위해 직접 운전하는 선우용여의 모습을 본 딸 최연제는 "한국에 있어서 엄마가 계속 운전하니까 제가 미안하다. 국제면허증을 따야 할 거 같다"고 했지만 선우용여는 "자식들이 와서 운전 일주일 열흘 해준다고 내가 편하지 않다. 난 누가 운전해주는 게 싫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p> <p contents-hash="390e436e39184dc5789253604a94276b998c27f6fd47ea7d56c243014834092f" dmcf-pid="Wt30ygo90T"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두 사람에게 "모수 가셨다면서요?"라고 물었다. 모수는 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국내 유일한 미슐랭 3스타 식당. 파인다이닝을 선호하지 않는다고 밝힌 선우용여는 "내가 옛날에 70살 때 애가 프랑스 데려가서 이미 (미슐랭 식당) 세 군데를 가지 않았냐. 진짜 싫다. 내가 아무리 80이라도 그렇게 돈을 많이 내고 가는 건 정말 싫다고 했다. 아주 '싫어. 싫어' 그랬다. 근데 우리 딸이 무조건 한번만 가자 해서 갔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4f09cf442132a4472650ba90337f3f9bdc78fe6331596b9d6cefcaef3f017a6" dmcf-pid="YF0pWag2Fv" dmcf-ptype="general">선우용여는 "들어가니까 아니나 달라 요만한 게 나오더라. 새우 세 조각이 나오는데 그냥 그림이라 생각하면 된다. 눈으로 보는 액세서리다. 우리 딸은 맛있다고 난리가 났다"며 "솔직히 돈 생각 나니까 그렇게 맛이 없다. 푸짐하게 갈비찜 나오고 이러면 모르겠는데. 돈 생각나서 미치겠다"고 솔직히 밝혔다. </p> <p contents-hash="9ca05e69a395e1cf6ca3af5608eee3fb7d6d76ec7e0b5b333c71584f8c3f6c62" dmcf-pid="G3pUYNaVzS" dmcf-ptype="general">하지만 최연제는 "엄마가 좋아하신 게 몇 개 있다. 안성재 셰프님이 순두부를 직접 만들어서 그 안에 성게를 넣었다. 그건 정말 좋아하셨다. 아이디어 좋다 하셨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549727a539856ae05d1f7659faf5f520312f9cbada21602f2c118de0e8b4f97" dmcf-pid="H0UuGjNful"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주취폭력+무임승차 손님에 욕한 택시기사에 “더 했어야” 속시원(유퀴즈) 09-17 다음 '양다리 논란' 사카구치 켄타로, 경직된 미소 레드카펫 뚜벅뚜벅 [BIFF]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