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노 "암 판정 母 대신 중학생 때 냉면집 운영…보험금으로 요리 배워"(나래식) 작성일 09-17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7eeN9KGS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d32667f08396a006f36e7d8db30d00eddbc8cc049625262d0883e79be4226d" dmcf-pid="zzddj29H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나래식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sportstoday/20250917214851354bmvx.jpg" data-org-width="600" dmcf-mid="u3LLE841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sportstoday/20250917214851354bmv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나래식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7c76e1a34e65a1929c7e61b532db4774d3c2a0387f435106aee9f6744bcd4b" dmcf-pid="qqJJAV2XC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윤남노 셰프가 어머니의 암 진단금으로 요리학원에 등록하게 된 사연을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fe242d548bdc78b91fd1915520fc26c11d9aad818308511a7d2ee09d344c61ce" dmcf-pid="BBiicfVZlP" dmcf-ptype="general">17일 공개된 웹예능 '나래식'에서 윤남노가 요리를 시작하게 된 계기 및 가정사를 밝혔다.</p> <p contents-hash="771a93df5397ccca1ec1d6ceede637c39941e3431b5e4fa4c530a9cb5f51671f" dmcf-pid="bbnnk4f5h6" dmcf-ptype="general">윤남노는 "첫 직장이 일식집이었다. 원래 초밥장인이 꿈이었다"라고 밝혔다. 카리스마 있는 요리사를 꿈꿨다는 윤남노는 "사실 요리를 하고 싶어서 한 건 아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e3bdd6533bc914be122e731892f5c0d50bf38cc6f6918ec194ea8bc8b8dfe9d" dmcf-pid="KKLLE841v8" dmcf-ptype="general">윤남노는 "부모님이 냉면집을 하셨는데, 제가 중학교 1학년 때 어머니가 암 판정을 받으신 거다"라고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겨울에 제가 운영을 하다가 냉면집이 망했다"라며 중학교 1학년 시절 부모님의 냉면집을 운영하며 첫 요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4293f80211e93f56b95a56a043869403fdd875daf685ef23888ac3b00cf4657" dmcf-pid="9RrrvLnbl4" dmcf-ptype="general">고작 14살이라는 나이에 식당을 운영했다는 사실에 박나래가 놀라며 의아해하자, 윤남노는 "그걸 안 하면 끼니를 못 대울 정도로 힘들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f470737d2434fe52f39a6f4bf9162a92282b79df84d40a92b5dd6b288484315" dmcf-pid="2emmToLKSf" dmcf-ptype="general">중학교 1학년이었던 윤남노는 "어머니가 앉아계시고 (어머니의 도움을 받아) 무 썰고 채 밀고, 냉면 삶고 했다"라고 설명하며 "그때 말도 안 되는 냉면을 내곤 했다. 어느 날은 면을 덜 삶은 거다. 그런데 손님들이 꾸역꾸역 다 드시더라. 어머니나 아버지 친구분들이 우리 집이 불쌍하니까"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46c056ddfff51f1eb9c8f0a30d018ca0b4134f78722dec22090226ca2abc559" dmcf-pid="Vdssygo9vV" dmcf-ptype="general">어린 나이에 고군분투했지만 냉면집은 3개월 만에 문을 닫게 됐다. 윤남노는 "어머니가 암 판정을 받고 받은 보험금이 있지 않나. 그걸로 요리 학원을 보내주셨다. 어떻게 하다가 자격증을 중학교 때부터 따기 시작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e63165efdcb6b66ce230c84f294bbf241e403707a822f44727ddd0cf05e6502" dmcf-pid="fJOOWag2C2"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부산 레드카펫을 수놓은 별들…깜짝 게스트·애교 챌린지까지, 개막식 이모저모 [BIFF 2025] 09-17 다음 이영애, 신용카드 대란 사건 언급 “충격적..TV 속 내 얼굴 보기 싫었다” (‘질문들’)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