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대회 아듀'이민선, 아시아소프트테니스선수권 여자 단식 은메달 작성일 09-17 4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문경 대회 결승서 일본 고교생 템마 레나에3-4 패<br>남자 단식에선 김우식이 동메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9/2025/09/17/0000887800_001_20250917221207111.jpg" alt="" /><em class="img_desc">남자 동메달 김우식(왼쪽)과 여자 은메달 이민선. 문경 아시아소프트테니스 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제공</em></span><br><br>이민선(NH농협은행)이 아시아소프트테니스 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이민선은 17일 경북 문경 국제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제9회 문경아시아소프트테니스 선수권대회 여자 단식에서 결승에서 일본 도호쿠고 3년 템마 레나(17)에게 3-4(4-6 1-4 4-2 5-3 12-10 0-4 1-7)로 졌다.<br><br>비록 정상에 서진 못했지만, 이민선은 국제 대회 은퇴 무대인 이번 대회에서 값진 은메달을 획득했다. 그는 지난해 안성 세계선수권에서 3관왕에 오른 바 있다. 이민선은 "결승전 5번째 게임 뒤 왼쪽 허벅지 근육에 이상이 생겨 이후 제대로 뛰기 어려웠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br><br>남자 단식에서는 우에마쓰 도시키(일본)가 우승했다. 한국 대표 김우식(서울시청)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국가대표 출신 스케이팅 코치, 옛 제자에게 피습…'성범죄 주장' 09-17 다음 금새록, 파격 시스루 드레스 입고 등장 ‘시선집중’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