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출신 스케이팅 코치, 옛 제자에게 피습…'성범죄 주장' 작성일 09-17 3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흉기 휘둘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9/17/NISI20240812_0001626522_web_20240812145653_20250917221115145.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경찰 로고. (사진=뉴시스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조성하 이명동 기자 = 국가대표 출신 스피드스케이팅 코치가 옛 제자에게 피습을 당했다.<br><br>서울 노원경찰서는 30대 여성 A씨를 특수상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17일 밝혔다. <br><br>A씨는 전날(16일) 오후 7시25분께 노원구 공릉동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고교 시절 자신의 스케이트 코치였던 40대 남성 B씨를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br><br>B씨는 얼굴 부위 등에 상처를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br><br>A씨는 고등학교 시절 B씨로부터 성범죄를 당했다고 주장했으나, 사건이 원하는 방향으로 처리되지 않자 범행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br><br> 관련자료 이전 조우진, 윤경호 덕 만든 ‘도깨비’ 명장면 비화→“‘유퀴즈’ 자신감도 얻어” 09-17 다음 '국제대회 아듀'이민선, 아시아소프트테니스선수권 여자 단식 은메달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