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남성, 옛 제자에게 흉기 습격 작성일 09-17 4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5/09/17/0003004277_001_20250917221907941.jpg" alt="" /><em class="img_desc">ⓒ데일리안 AI 삽화 이미지</em></span>[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남성이 옛 제자에게 흉기 습격을 당한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br><br>1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노원경찰서는 전날 30대 여성 A씨를 특수 상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br><br>A씨는 전날 오후 7시 25분께 노원구 공릉동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스피드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40대 남성 B씨에게 흉기를 휘둘렀다.<br><br>B씨는 얼굴과 목 등에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에 지장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br><br>A씨는 10여년 전 고등학교 시절 B씨로부터 지도를 받았고, 당시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는데 사건이 제대로 처리되지 않았다는 취지의 주장을 편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자료 이전 'US 오픈 신데렐라' 라두카누, 코리아오픈 16강 진출 09-17 다음 탁구 왕추친, 7개월 만에 세계 1위 탈환…장우진도 7계단 상승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