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현 문체부 2차관(오른쪽)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작성일 09-17 5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17/PYH2025091722130000700_P4_20250917223623739.jpg" alt="" /></span> <br><br> (서울=연합뉴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김대현 제2차관이 17일 서울 송파구 대한체육회와 대한장애인체육회, 국립스포츠박물관 건립 공사 현장을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고 체육계 현안 사항 등을 논의했다. <br><br> 김대현 차관은 대한체육회를 찾아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대비해 국가대표 훈련 지원 등 대회 준비 상황을 살폈다. <br><br> 대한체육회는 대표팀 경기력 향상을 위한 지원과 함께 동계 종목 훈련 장비 지원을 확대하고 전문가 심리 상담, 의료 인력 지원, 현지 급식 지원 센터 운영 등 최선을 다해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9.17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br><br> photo@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라두카누, 코리아오픈 테니스 16강행…크레이치코바와 맞대결 09-17 다음 ‘J-POP.ZIP 2025’, 세카이노 오와리–‘이달소 출신’ 이브 출연···다채로운 무대→무료 전시&스테이지까지!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