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수권 높이뛰기 은메달 우상혁, 시상식에서 미소 작성일 09-17 4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도쿄 대회서 2m34 넘어 2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9/17/NISI20250917_0001946450_web_20250917225612_20250917225817899.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도쿄 세계선수권대회 시상식에 선 높이뛰기 은메달리스트 우상혁. (사진=대한육상연맹 제공)</em></span>[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2025 도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 '스마일 점퍼' 우상혁(29·용인시청)이 활짝 웃었다.<br><br>대한육상연맹에 따르면 17일 오후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 외부 특설 무대에서 남자 높이뛰기 공식 시상식이 진행됐다.<br><br>우상혁은 은메달을 목에 걸고 환하게 웃었다.<br><br>시상식에는 금메달 해미시 커(뉴질랜드), 3위 얀 스테펠라(체코)도 함께 했다.<br><br>이들은 포디움에서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셀카를 촬영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br><br>우상혁은 이번 대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34를 넘어 2위에 올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9/17/NISI20250917_0001946451_web_20250917225646_20250917225817905.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도쿄 세계선수권대회 시상식에 선 높이뛰기 은메달리스트 우상혁(왼쪽). (사진=대한육상연맹 제공)</em></span>2022년 유진 대회(2m35)에서 한국 육상 최초로 세계선수권 은메달을 땄던 우상혁은 도쿄 대회에서도 은빛 점프에 성공했다.<br><br>우상혁은 이번 은메달로 대회 상금 3만5000달러와 대한육상연맹 포상금 5000만원을 포함해 약 9800만원을 받게 됐다.<br><br>우상혁은 18일 오후 귀국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손석희의 질문들’ 이영애 고백 09-17 다음 조우진 “9살 딸 아직도 아빠 직업 모른다…내년쯤 얘기할 것” (유퀴즈)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