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딸' 지우, 의젓한 누나美 폭발…박수홍 "어쩜 이래" 무한 감탄 (슈돌)[종합] 작성일 09-17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ZC8hJdzY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e72e89a4507b2270df0c81ea387c927ad67cc96ef73eaf15f39f3d642a8d58" dmcf-pid="V5h6liJq5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xportsnews/20250917225954289dngi.jpg" data-org-width="550" dmcf-mid="bCR3gbBWH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xportsnews/20250917225954289dng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5b6b48a5eb5cb4eed509981115f02c2e94b6ad47ae7731a9665dae189591418" dmcf-pid="f1lPSniBHq"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슈돌'에서 장동민의 딸 지우가 누나로서 의젓한 면모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4a1e9232a101b1b947de6691774db404742476e4fa833cb49eeff27c946839e" dmcf-pid="4OapN9KGYz"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김윤지, 장동민이 함께했다.</p> <p contents-hash="ccc24e21497fefdb66418a1252aaa6fd3c9f0a1bfeca8166e35f5ae8122f1eb6" dmcf-pid="8INUj29Ht7"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장동민은 "원주 바캉스를 즐길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남매를 위해 장동민이 준비한 마당 수영장에 최지우는 "사이즈가 꽤 크다. 분위기 제대로다"라며 감탄했다. 안영미도 "키즈 펜션 스케일이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acd57b8c1f931f419117781e81cbe03dc99da611e2fc7381888a9d56097481" dmcf-pid="6CjuAV2X5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xportsnews/20250917225955619ixeh.jpg" data-org-width="550" dmcf-mid="K0m2sMxp5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xportsnews/20250917225955619ixe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d01b1aeb4f77cfd2c1e87fae1c689f03000edb150dff46e4a11b30ca44ef31f" dmcf-pid="PhA7cfVZtU" dmcf-ptype="general">장동민은 "비행기 타고 가는 휴양지 말고 가까운 DM 타운으로 오세요"라며 워터파크 개장을 알렸다. 하지만 장동민은 "물을 아직 덜 받았다. 물을 같이 받아줄 수 있냐?"라며 남매에게 도움을 청했다. 딸 지우는 "응. 같이 받자"라며 씩씩하게 나섰다. 장동민은 "바가지로 물을 떠서 채우면 된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d3ed12bf83ee77dfd8f9ef8b97c797a2a623ae1b659ce2021ba0082174af37d" dmcf-pid="Qlczk4f5tp" dmcf-ptype="general">아이들이 일하는 모습을 지켜보던 장도민은 "이 속도로 물을 받으면 내년 여름에 물놀이를 할 수 있을 거다"라며 속도를 지적했다. 이에 최지우는 "왜 아빠는 입으로만 일하냐"라며 불만을 드러냈다. 장동민은 "물론 제가 수도꼭지 해서 물을 받을 수 있지만 '직접 물을 받아서 논다'라고 생각하면 더 즐겁게 논다"라며 의미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8831d1798ede17524d168cd03b61015b755866709e11e2385ed47abc3d2efae" dmcf-pid="xSkqE841Y0" dmcf-ptype="general">지켜보던 장동민의 모친은 "그렇게 하지 말고 호스로 물을 받아라"라며 장동민을 혼냈다. 장동민이 "안돼"라고 말했지만, 모친은 "안되긴 뭐가 안 되냐. 빨리 해라"라며 정리에 나섰다. 딸 지우도 "뭐가 안 되냐"라며 장동민에게 불만을 표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9ab27ae43ecf1aaf74117f3c60a9a8f331cfe5b86154783aaa54a05891bbc1" dmcf-pid="y67DzlhLH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xportsnews/20250917225956928erqz.jpg" data-org-width="550" dmcf-mid="99MGR03I1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xportsnews/20250917225956928erq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a7413b55f16bf0dfaa37790bf8080fd7f575679a8142bc1ccc897103fec54fc" dmcf-pid="WPzwqSloXF" dmcf-ptype="general">박수홍도 "잘한다. 지우"라며 응원했다. 결국 장동민은 딸과 모친의 의견대로 호스를 이용해 수영장의 물을 채웠다. 또 장동민은 물놀이를 즐기는 남매를 향해 물총을 쏘았다. 장동민은 "하늘에 비가 내리는 것 같다. 먹구름이다"라며 딴청을 피웠지만, 딸 지우는 "그거 하지 마라"라며 장동민의 짓임을 짚어냈다. </p> <p contents-hash="6837269c02c95571104df812aa4f27bc38e156b257df0721632fff27c1de3661" dmcf-pid="YQqrBvSgYt" dmcf-ptype="general">이어 지우는 우산을 펴고 "시우야 여기 들어와라"라며 동생 보호에 나섰다. 박수홍은 "어떻게 저러냐"라며 놀람을 숨기지 못했다. 장동민이 동생을 공격하자, 지우는 직접 동생에게 우산을 씌워줬다. 안영미도 "계속 누나가 지켜주고 있다"라며 감탄했다.</p> <p contents-hash="069de206c8e420fc27f689c4d7bfc0692a20f5fffd537e2d9aa2a672bb265490" dmcf-pid="GKtaFrwMt1" dmcf-ptype="general">사진= KBS 2TV 방송화면</p> <p contents-hash="569ae23d7684ef9de483632bd82d669d9ef1cf12d3fc04aa52e56ae11c5d4351" dmcf-pid="H9FN3mrRG5" dmcf-ptype="general">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싱 18년 차' 채정안, 이제야 외로워졌나…'8세 어린' 김요한에 "안아도 되냐" (내 멋대로) 09-17 다음 [현장영상] "수트에 설렌다"...로운, 넓디넓은 어깨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