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7개국 선판매' 한국 영화, 드디어 개봉...예매율 1위 순항 작성일 09-17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oNuAV2XX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8c660e77fd1402e176d2dc051ed2f3c858927f1a078a12ac6f1ed06d5ad4f2" dmcf-pid="Pgj7cfVZ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tvreport/20250917225952421sfee.jpg" data-org-width="1000" dmcf-mid="1TlJHAj4G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tvreport/20250917225952421sfe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a0a75ae3f06d536b1904704a40234bcd81735958726fd20eed08d0015c2e139" dmcf-pid="QaAzk4f5GX" dmcf-ptype="general">[TV리포트=허장원 기자] 베테랑 배우들이 총 출동해 이목을 모은 영화가 금주 개봉작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흥행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p> <p contents-hash="94fa150105743f1bdaf86d9d013e65b0df04e50e177b40f4c8810931097cefb5" dmcf-pid="xNcqE841GH" dmcf-ptype="general">배우 박정민, 권해효, 신현빈, 임성재, 한지현이 열연을 펼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이 작품은 앞서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초청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206fa338bfa940a1b428d74813f1ec4024a042d12d7ee3675fe3b967a54695aa" dmcf-pid="y0uDzlhL5G" dmcf-ptype="general">이와 더불어 작품은 전 세계 157개국에서 선판매를 기록하며 순차적인 글로벌 개봉을 앞두고 있어 예비 관객들 시선을 끌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717b8e252123c7c581ddbd855c15d3d2dc6013785b17ab3897b50ae7d96bd3" dmcf-pid="Wp7wqSlo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tvreport/20250917225953906rjmk.jpg" data-org-width="1000" dmcf-mid="2jYaFrwMH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tvreport/20250917225953906rjm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9c7563eee24d6359e16b9b19f596450787aec2ecbf10aa698cb39d205590f50" dmcf-pid="YUzrBvSgXW" dmcf-ptype="general">연상호 감독이 초기 작품에서 보여줬던 날카로운 문제의식과 확고한 주제 의식을 담아 태초의 연니버스 귀환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는 영화 '얼굴' 관람 포인트를 짚어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34d761356aaed2ac4fe3b6bb130ee8d49b61da163d5c2e7eccfb00fd35b35d" dmcf-pid="GuqmbTva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tvreport/20250917225956002nafu.jpg" data-org-width="1000" dmcf-mid="VijuAV2Xt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tvreport/20250917225956002naf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afac10652fe5af3ba81b1a0742e5a268fc2edfe16fb4740421c324deb1c8d2" dmcf-pid="H7BsKyTN5T" dmcf-ptype="general"><strong>▲ '연니버스' 연상호 작품 세계 원류로 돌아간 작품</strong></p> <p contents-hash="f3e75932487f27fd749698155e24c8f537cbec1e5425c7513fbe3e98aa37eaf4" dmcf-pid="XzbO9WyjXv" dmcf-ptype="general">'얼굴'은 앞을 못 보지만 전각 분야 장인으로 거듭난 임영규와 살아가던 아들 임동환이 40년간 묻혀 있던 어머니 죽음에 대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p> <p contents-hash="481f65c63561f51689bc4042db1509d87d23c51ca4fd5cf40010e349124c8c54" dmcf-pid="ZqKI2YWAGS" dmcf-ptype="general">11일 극장 개봉을 맞아 영화를 관람할 예비 관객들을 위해 놓치지 말아야 할 관람 포인트를 공개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먼저 '얼굴'은 한국형 좀비라는 신 장르를 개척하며 국내외 평단과 관객 호평을 이끌어낸 연상호 감독이 '부산행' 이전부터 구상했던 작품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p> <p contents-hash="15edd8c182bf47f01b0feb7b5d6ce58aa2e3e6ede6c9a6f5af08ed09d398d713" dmcf-pid="59fS8ZXDZl" dmcf-ptype="general">태어날 때부터 한 번도 세상을 본 적 없는 시각장애인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글씨로 도장을 만든다는 아이러니한 설정과 남편도 아들도 얼굴을 본 적이 없는 정영희를 둘러싼 미스터리를 통해 연상호 감독 특유의 선명한 주제 의식이 살아있는 작품 세계로 관객들을 이끌 예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e77c8474a6e4fc23bed7a0036d5c698d116ed6b65fff5f2793c5b0c2a1f701" dmcf-pid="124v65Zw5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tvreport/20250917225957681cgka.jpg" data-org-width="1000" dmcf-mid="fMm2sMxp1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tvreport/20250917225957681cgk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299ca7ea604ed8406ddec7dc06647c635db8c1ac797ef7e67ca777020fb7c6d" dmcf-pid="tV8TP15rYC" dmcf-ptype="general"><strong>▲ 한국 영화를 대표하는 얼굴들의 시너지로 기대감 '증폭' </strong></p> <p contents-hash="2d024e797b8d7c096952f8739c9182e605f5fca6b6b28d5e8c464e1133b664eb" dmcf-pid="Ff6yQt1m5I" dmcf-ptype="general">작품의 또 다른 매력은 한국 영화를 대표하는 얼굴들인 박정민, 권해효, 신현빈, 임성재, 한지현이 선보이는 매력과 호연이다. 박정민은 시각장애가 있는 전각 장인 임영규 젊은 시절과 그의 아들 임동환을 동시에 연기하며 1인 2역에 도전 그동안 쌓아 왔던 연기 폭을 한층 확장했다. 박정민이 연기한 임영규의 40년 후 모습을 연기한 권해효는 먼저 촬영한 박정민 연기와 시선 처리까지 싱크로율을 완벽하게 맞춘 것과 동시에 도장 틀 위에 손을 얹고 앞을 응시하는 것만으로도 명배우 면모로 스태프들의 찬사를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5033cb0992cdb0941cbbb1300f244a0bb69679d09c2ac808b2afbbe2925bffb6" dmcf-pid="34PWxFts5O" dmcf-ptype="general">특히 신현빈은 얼굴이 노출되면 안 되는 정영희 역으로 그 어떤 캐릭터 변신보다 더한 파격 연기를 선보인다. 얼굴이 아닌 손이나 어깨, 목소리 등으로 캐릭터를 표현한 신현빈 연기가 관객들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다. 의류 공장 사장으로 선과 악을 동시에 간직한 캐릭터 백주상으로 분한 임성재는 실제 1970년대 거리를 돌아다닐 법한 리얼한 모습과 함께 강렬한 임팩트의 연기력을 선보인다. 자극적인 소재를 쫓는 다큐멘터리 PD에서 진실을 찾는 저널리스트로 거듭나는 김수진 캐릭터를 연기한 한지현은 연상호 감독 연출 디렉팅을 그대로 흡수하는 놀라운 연기력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선사할 예정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86b1322c016ab7b31ae41c89b615cda6d74a4e0f26f96eed3e2bb666a33d22" dmcf-pid="08QYM3FO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tvreport/20250917225959325nyub.jpg" data-org-width="1000" dmcf-mid="4D3ApOsd1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tvreport/20250917225959325nyu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b07e3eda8086adfaec99e2dcf847c4c8237d7e939575e501289b4b31d830055" dmcf-pid="p6xGR03IXm" dmcf-ptype="general"><strong>▲ 정영희라는 인물을 둘러싼 이중 미스터리</strong></p> <p contents-hash="17d92604cb013a23fabed083dc87895b3a21fd6da047a58077c13892087a06af" dmcf-pid="UPMHep0CYr" dmcf-ptype="general">정영희라는 인물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중 미스터리는 영화의 중점적인 관람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이름조차 정확히 알지 못했던 알았던 어머니 정영희가 40년 만에 백골 사체로 발견되고 뜻밖에 장례식장에서 만난 외가 가족들에게 영정 사진을 부탁한 아들 임동환은 어머니 얼굴에 대한 뜻 모를 이야기를 듣게 된다.</p> <p contents-hash="072f74615fa260a2b6549d71e8ff8ea53102dd41108bb446146933af4b4adea5" dmcf-pid="uQRXdUph5w" dmcf-ptype="general">정영희 얼굴과 죽음에 대한 이중의 미스터리는 다섯 번의 인터뷰를 통해 파헤쳐진다. 이모들, 과거 어머니가 일했던 청계천 의류 공장 사람들, 재봉사, 공장 사장 등 총 다섯 개 챕터로 구성된 인터뷰 형식 스토리는 하나둘씩 사건의 진상을 드러내며 관객들 흥미를 배가시킬 예정이다. 엔딩 크레딧 직전까지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정영희를 둘러싼 이중의 미스터리는 관객들에게 높은 몰입도를 선사함과 동시에 다양한 해석의 여지를 남기며 깊은 여운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e04abce285875dfde5bed056e7bd98ab364bbf32d8608c54ecc62eea4b16f02f" dmcf-pid="7xeZJuUlYD" dmcf-ptype="general">특히 작품은 전 세계 157개국 선판매라는 쾌거를 기록하며 글로벌 흥행에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 앞서 '부산행'으로 전 세계적인 흥행 성적을 기록한 연상호 감독 신작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2e82a4fe8d96667eb52d1763cb6d87be7fd061e2b6be3cdd2c86c913561f2779" dmcf-pid="zMd5i7uS5E" dmcf-ptype="general">11일 국내 개봉한 '얼굴'은 순차적으로 전 세계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 국가들은 물론 남미 국가들과 프랑스, 러시아 등 유럽 국가, 일본, 대만, 베트남, 홍콩 등 아시아 국가들까지 전 세계가 얼굴의 미스터리 속으로 빠져들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7bda1b395053faeae1f05ac952fba612c5c6e8a8e4d26f658ac6f44619156004" dmcf-pid="qRJ1nz7vYk" dmcf-ptype="general">'얼굴'이 9월 극장가 흥행을 견인해 또 하나의 신드롬을 일으킬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ed76fb856a271045b46ed6fa87ab1924f5566b464e5fc6ae1a24f058816027" dmcf-pid="BeitLqzTX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tvreport/20250917230000910aeor.jpg" data-org-width="1000" dmcf-mid="83fS8ZXDG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tvreport/20250917230000910aeo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214e53f5b9b2536feff0f76b4073ae1764499e10faf0903699f7d0eceaf2c08" dmcf-pid="bdnFoBqytA" dmcf-ptype="general">허장원 기자 hjw@tvreport.co.kr / 사진= 영화 '얼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골때녀’ 국대패밀리 박하얀, 스밍파 따라잡은 동점골 09-17 다음 '돌싱 18년 차' 채정안, 이제야 외로워졌나…'8세 어린' 김요한에 "안아도 되냐" (내 멋대로)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