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진 "군 면제 아닌 방위산업체 근무…쓰나미 같았던 성장통"(유퀴즈)[TV캡처] 작성일 09-17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2pI2YWAC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6fcc9203ce5661695b60953edad49c39bb579d3de28a10e385420b4ea485ca" dmcf-pid="1VUCVGYc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sportstoday/20250917225852405xqam.jpg" data-org-width="600" dmcf-mid="XX3lhJdzT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sportstoday/20250917225852405xqa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241c1d34582019830ef3b37a3b3c2fa2cbe237222a417a1e6bdb6e4c352619" dmcf-pid="tfuhfHGkh2"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조우진이 생활고로 각종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던 시기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e16151e30d7ce22a2e29e78c76fa9fdc136a1c1564decfe8c975e7877cd1a023" dmcf-pid="F47l4XHEy9"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 조우진이 연기라는 꿈을 안고 상경했던 시절의 이야기를 들려줬다.</p> <p contents-hash="4efe0f1c208d9e77c709657c9819af74c1b15d1378aa3c0aae5795b43984500d" dmcf-pid="38zS8ZXDCK" dmcf-ptype="general">IMF 시절 고등학교를 졸업하게 된 조우진은 바로 생업에 뛰어들었다. 조우진은 "그때부터 삶을 진지하게 보게 된 거 같다. 한 번 사는 인생 나라는 사람을 찾고 후회 없는 삶을 살아야하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꿈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해 봤다. '나를 찾을 수 있는 직업이 무엇일까?' 생각했을 때, 오래전부터 동경하던 무대 그리고 카메라 앞에서 무대 위에서 연기하는 모습을 간접경험하며 쌓인 꿈을 실천에 옮긴 거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c078d95bb9a94134643227423fdffb46de2d33aca8a67d48f8d993e777f86ea" dmcf-pid="06qv65ZwWb" dmcf-ptype="general">그렇게 조우진은 꿈을 실천하기 위해 아르바이트로 번 50만원 쌈짓돈을 챙겨 상경했다. 다행히 상경한 첫해에 바로 서울예술종합학교에 합격, 연극 배우로 연기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46f29b76efdbb6b94a53089506f33b2861866469fd8372422872842656cdc7" dmcf-pid="pPBTP15r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7/sportstoday/20250917225853652tzwf.jpg" data-org-width="600" dmcf-mid="Za4ZJuUll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7/sportstoday/20250917225853652tzw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4c57e145f6eab3bbdaa0e5a2bbea72a8fab1fff6706a4efcac47da2b4dc6f23" dmcf-pid="UOjVORMUlq" dmcf-ptype="general"><br> 서울에서 생활하기 위해서는 많은 돈이 필요했다. 연기를 시작했지만 현실적인 생활비 문제로 무대 위에 서는 시간보다 아르바이트를 하는 시간이 훨씬 많았다고. 조우진은 "저는 군대를 안 갔다. 면제는 아니고 방위 산업체에서 근무했다. 공장 들어가서 학비를 좀 벌어보겠다고"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6d8ce708cfd9e4aaec5a56a9fcbe031c54ed7ce12a4452ee918ecf6757f951d" dmcf-pid="uIAfIeRuhz" dmcf-ptype="general">조우진은 "도리를 못하는 게 자괴감이 들고. 그 자괴감 때문에 (꿈을 향한) 동력을 잃으면 안 되니까"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2494367f8d6d5261660fa0a5fe0eb68ec3ceee3aacef0963470f17ffebb5eaf" dmcf-pid="7Cc4Cde7v7" dmcf-ptype="general">알루미늄 공장, 편의점, 주유소, 물류 창고, 인쇄소, 노래방, DVD방 수많은 아르바이트를 거쳤다. 그중 가장 힘든 것은 알루미늄 공장이었다. 조우진은 "처음 맡는 일도 많고, 뜨겁고 무거운 것들도 많고. 인간관계도, 선후배 상사 등과 관계가.. 성장통이라 할지 쓰나미처럼 몰려오더라. 그때 '네가 하고자 하는 목표에 분명히 도움 될 거란 생각이 든다'라고 말씀해주신 분이 있었다. 그 얘길 듣고 제 마음속에 느낌표가 뜨더라. '나는 다양한 인물을 맡을 수도 있고, 다양한 호흡을 담아야 하는 직업을 꿈꾸는 사람이니 이 과정도 도움이 될 것이다'란 생각이 드니 마음과 에너지가 바뀌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296396fc10f2c791cd73135509fb71c025ad247a5705b63ad299fd9760a2acf" dmcf-pid="zhk8hJdzS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랄레스 김세연 등 ‘팀원 고른 활약’ 휴온스, 우리금융캐피탈에 4:0 완승[PBA팀리그 3R] 09-17 다음 ‘골때녀’ 국대패밀리 박하얀, 스밍파 따라잡은 동점골 09-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