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1700만뷰 역주행 무대 비화.."컨디션 최악, 목 잠겨서 인상 쓴 것" [라스][★밤TView] 작성일 09-18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gyBdP6FlM"> <div contents-hash="b3b4b273999d0b27ef43da07d447ea206e9eb3ce648aa1af938acb1d581b822c" dmcf-pid="GaWbJQP3yx"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35a5be11301be26dc40fd9f11820f9968d520db00bbcf3fece9591602347b5" dmcf-pid="HNYKixQ0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tarnews/20250918000551667cpxj.jpg" data-org-width="734" dmcf-mid="ycjWz3FOv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tarnews/20250918000551667cpx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ddaa04ce61989c10ebe3fc56c4340b5cab9181ed8d0f793f3de1493171e5da9" dmcf-pid="XjG9nMxphP" dmcf-ptype="general"> 가수 우즈가 제대 후 첫 예능에서 군악대 가수병으로 복무했던 비화를 풀어놓았다. </div> <p contents-hash="be859fa12d2ec028230059d620816b976f32ccdc73687443fdbb819ebe9bebc0" dmcf-pid="ZAH2LRMUy6"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932회)'에서는 배우 정보석, 가수 이석훈, 배우 겸 가수 옹성우, 가수 우즈가 출연해 '유죄 인간 모음.ZIP' 특집을 꾸몄다.</p> <p contents-hash="2ae329a4e5020bc8c044c27751b65a13b7c553291106dec0711603b85ffd7bc0" dmcf-pid="5cXVoeRul8" dmcf-ptype="general">제대한 지 두 달 된 우즈는 여전히 생생한 군 생활의 여운을 전하며 "지금도 부대에서 TV로 보는 기분이 든다. 이 상황 자체가 신기하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59ff42127382b79efbca31a3e4f95ce4fe73d3b627ea2b2fcdb6d5592a7c84f" dmcf-pid="1s0xkgo9S4" dmcf-ptype="general">김구라가 "머리가 많이 길었다"고 하자, 그는 "제가 군악대였다. 군악대 특성상 너무 짧은 머리는 못 하게 한다"며 제대 후 머리를 기르고 있는 이유를 설명했다.</p> <div contents-hash="5eeddeff44d15adf481b8b2a7cc69230c2a5c78c74fd4823a579f00f32d252e5" dmcf-pid="tOpMEag2Tf" dmcf-ptype="general"> 이어 우즈는 "가수병 있는 부대가 몇 군데 없다. 가수병이 있는 육군사관학교에 지원 후 합격했다"고 밝혀 군악대 '가수병'으로 복무했던 사실을 공개했다. 이에 옹성우는 "저는 지원했다가 떨어졌다"며 두 사람의 엇갈린 경험담이 웃음을 자아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4e7a68bd62c9dc4b2cb1c6a8cb5caeb35a246a25524f8b765cef31082d4bdf" dmcf-pid="FIURDNaVC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tarnews/20250918000553396cgca.jpg" data-org-width="496" dmcf-mid="WVNy7Fts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starnews/20250918000553396cgc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b85d35906e45711f5cfde6e83390c9444ee6d1bdc83c06ccacf5bd94d3fc60f" dmcf-pid="3CuewjNfT2" dmcf-ptype="general"> 특히 우즈는 군 시절 2023년에 발표한 'Drowning'이 역주행하며 시선을 끌었다. </div> <p contents-hash="60e519ee8dcbf5539af9bcbdaecd3237daddfdb21474ac5c449e92347f306794" dmcf-pid="0h7drAj4T9" dmcf-ptype="general">그는 역주행을 이끈 KBS '불후의명곡' 국군의 날 특집 무대를 언급하며 "원래 제작진이 합동무대만 본방송에 나오고 개인 무대는 유튜브에만 업로드 된다고 했다. 그런데 지금은 개인 무대 영상이 조회수가 1,900만회가 됐다. 그날 제가 컨디션이 진짜 안 좋았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a00c4f29c14fb5ec985042f47dab03462acf5785ecb64b2848fe00c3a04566f" dmcf-pid="plzJmcA8WK" dmcf-ptype="general">이어 "아침 6시에 기상하고 저녁 10시 취침하는데 제 무대가 대략 9시였다. 그러다보니까 목이 잠겨서 인상을 쓰고 불렀다. 군인이 인상 쓰고 다시 돌아오라고 하니까 호소력 짙게 보신 것 같다"라며 무대 비화를 전했다.</p> <p contents-hash="1f27c51f340a8a6e532618fc4698ee2aef37a8e2c894f4464965974985699268" dmcf-pid="USqiskc6yb"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역주행의 순간을 떠올리며 "당시 전역 까지 10개월 남았을 때였다. 많은 분들이 '나가고 싶지? 안타깝다'라는 시선으로 바라봤다. 저는 이렇게까지 주목 받은 적이 없었고, 군대에 있는데 잘 되니 이렇게 좋은 일이 없다고 생각했다"라며 당시 심정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b30b29e5a839ee342b2b56747e9c83d458f1e90b8bc5752e5ed17b249345940" dmcf-pid="uvBnOEkPW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열심히 군 생활하고 나가서 하면 된다고 생각했따. 역주행 후 조금 더 후하게 샀다. 외출 나가서 패밀리 레스토랑 가서 스테이크 먹었다. 선임이지만 후임이 사겠다고 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6edbd4805f5d49388fa9f478d159ddf921b3debb933d5b395edf9a77b83c47b" dmcf-pid="7TbLIDEQSq"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국 내 틱톡은 미국이 운영, 오라클 컨소시엄 지분이 80% 09-18 다음 ‘나는 SOLO’ 28기 정희, 미모의 치과의사 비화 [TV나우] 09-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